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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에 관하여

Re: 1주차 (12~61p, 6/8~6/13)

작성자정현희-센트로엘|작성시간26.06.16|조회수15 목록 댓글 0

타인을 연민하고 존중하며 이해한다는 것

누구도 수치심을 느끼지 않도록 모두를 존중하고 그들의 상황에 공감하며 이해하려 최선을 다하여

모두가 마땅히 존중받아야 하고 이해받기를 바라며 연민을 필요로 한다.

 

가난한 자의 특권

저자는 운이 좋게 사랑이 넘치는 이탈리아제 미국인 대가족으로 태어났다고 말한다. 비록 돈이 없었더도 매일밤 가족들과 식탁에 둘러앉아 집밥을 먹으려 그날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는 특권을 누렸다고

어머니의 포옹이 가게에서 살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 값지다는 사실을 배웠다고 누구보다 다정한 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특권을 누렀고 값을 매길수 없을 만큼 귀중한 특권임을 깨달았다. 

나도 요즘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어 이 쳅터가 더 와닿았다.

성인된 아이들이긴 하지만 벌써 집을 떠나간 우리 아이들이 본가를 생각할때 엄마 아빠를 생각할때 값을 매길수 없을 만큼의 귀중한 특권을 가졌다고 생각할까? 

그래서 나는 성인이 되었어도 집에 가끔씩 오가는 아이들을 가슴으로 안아주고 배웅한다. 

마음과 사랑을 온 마음과 정성을 주고있다.

따뜻한 집이지만 윽박지르고 아들을 울리는 가정이 아닌 다정한 부모님이 따뜻한 가족임을 온상에 둘러서 먹고 마시며 감사가 넘치는 가정이기를 가정임을 기도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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