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연민에 관하여

Re: 1주차 (12~61p, 6/8~6/13)

작성자오산 햇살가득 김소아|작성시간26.06.16|조회수17 목록 댓글 0

* 여는 글

타인을 연민하고 존중하며 이해한다는 것

"사소한 선행이 무수히 쌓여 더 좋은 세상을 만들다"

이해는 자신이 처한 상황과 자기 자신을 이해해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는 것

연민, 존중, 이해가 합쳐지면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인햇을 바꿀 성공과 행복의 비결이 된다.

 

[연민에 관하여]

1부

나를 만든 것

 

- 테아노에서 프로비던스까지

이탈리아 남부 작은 마을 테아노에서 살던 가족은 로드아일랜드의 프로비던스,  이탈리아인 거주 지역인 페더럴힐의 다세대주택에서 10명의 아이들을 키우며 살다가  과일 노점상을 하던 할아버지가 잡혀가는 사건에서 놀라울 정도의 연민과 존중을 배푼 판사를 만나면서 큰 감명을 받는다. 

 

- 내 인생에 가장 영향을 미친 사람

할아버지를 도와 행상을 하고, 이후 우유 배달원을 하면서 선량한 사람들이 궁핍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아버지의 결심과 실행은 내게 오래도록 매우 큰 영향을 미쳤다. 누구도, 특히 어린아이는 더더욱, 가난하다는 이유로 처벌해서는 안 된다는 아버지의 가르침은 저자에게 큰 가르침이 된다.

 

-가난한 자의 특권

매일 밤 가족들과 식탁에 둘러앉아 집밥을 먹으며 그날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는 특권과 어머니의 포옹, 다정한 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특권은 값을 매길 수 없는 귀중한 것이다.

돈이 더 많고 더 좋은 집에 산다고 해서 더 좋은 혹은 더 따뜻한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

 

-돌아가는 길이 나를 만들었다.

넓은 거리와 길고 울퉁불퉁한 길을 제대로 해쳐나가려면, 우리 모두에게 도덕적 나침반이 필요하다.

 

-어깨 위에 얹은 손

인생의 여정에서 당신은 혼자가 아니고, 당신을 지지하고 격려하고 기회를 줄 사람들이 있다고 알려주는 것, 때로는 그것만으로도 혼자인 것만 같고 무너질 것 같다고 느끼는 사람을 도울 수 있다.

어른으로서 우리는 더 자주 인도의 손길을 뻗어야 한다. 가볍게 살짝 밀어주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삶을 더 나은 쪽으로 바꿀 수 있다.

 

-다른 사람의 곁에 있어 주는 것

" 좋은 인생이란 다른 사람들 곁에 있어 주는 것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