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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에 관하여

Re: 2주차 (62~122p,6/15~6/20)

작성자이정은(카페지기)|작성시간26.06.20|조회수14 목록 댓글 0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법

분노를 잘 활용하면 무언가를 해낼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다. 

분노를 활용하라. 분노에 휘둘리지 말라. 

 

시작을 위한 멈춤

상대에게 건네는 사소하지만 친절한 행동 하나가 사려깊은 행동 하나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을 때도,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 할 수 없을 때도, 끈기있게 버티면 헤쳐나갈 수 있다. 

곤경에 처하더라도 포기해서는 안된다. 더 깊이 파고 들고 계속 나아가야 한다. 

 

도움을 구하는 용기 

학생이 얼마나 힘든 상황에 있는지 이해하는 것은 교사에게 중요한 일이다. 

어떤 학생이든 좋은 선생님만 만나면 성공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옹호자가 필요하다. 

 

가족에게 배운 것들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있어야만 보고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은 생활에서 배운다.

존중하는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다른 사람들을 존중할 것이다. 

 

편견은 나를 멈추지 못했다. 

일반화된 이미지를 믿는 것은 태만한 사고방식이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각 개인을 독립된 개체로 보려고 애써야 한다. 

 

친절은 뜻밖의 순간에 돌아온다

나를 믿어 주고 기대해 주는 누군가의 기대가 오늘의 내가 된다. 

그러니 나도 그런 친절을 누군가에게 베풀 수 있어야 한다. 

 

"프로비던스에서 잡히다"라는 프로그램이름으로 

법정에서 촬영된 에피소드들을 쵤영해서 미국 전역 200여 개 방송국에서 여러 시즌이 방영됨. 

이 에피소드들이 소셜미디어에서 수십억뷰를 달성함. 

 

2부 연민

 

연민에 관하여

연민을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배우것이다.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이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이렇게 묻기만 하면 된다. 

공감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느끼것이다.

연민은 고통을 덜어주려 무언가 하고 싶은 마음이 들거나 그 상황이 변화하는 걸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것이다. 

연민은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 절대 잊지 않고, 항상 자신이 가진 것, 받은 것, 이루어낸 것에 감사하는 데서 온다. 

'하나님의 은총이 없었다면 나도 저들과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첫 판결, 그리고 깨달음

판사에게 법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내 앞에 있는 사람이다'

 

타인의 관대함

'이 법복 아래에는 판사의 배지가 아니라 인간의 마음이 있다'

나를 믿는다고 말해주는 누군가가 있어서 사람들이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게 된다.

연민에서 나오는 행동 하나하나는 영원토록 타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력이를 지니고 있다. 

이 세상이 더 친절해지기를 바란다면 우리가 친절을 베풀어야 한다.

 

행복해지는 법은 어렵지 않다

아픈친구나 이웃에게 음식을 가져다주는 건 아름다운 풍습이다. 

그리고 아픈친구, 어려움을 당한 친구에게 당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려주고 특별한 음식을 요리해 주면서 우정을  다져보면 어떨까?

육체의 음식뿐만 아니라 정신의 자양분을 공급하게 될 것이다. 

내가 행복해지려면 반드시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한다. 

도움을 줄때 받는 사람보다 더 행복해 진다. 


나는 관계에서 힘이 들어갈때마다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이 있다. 

'관계를 망칠 만큼 옳음을 강조하지 말자'
나의 의로움으로 누군가에게 상처가 된다면 그것은 의로움이 아니다. 

프랭크가 말하는 '연민의 마음'은 공감을 넘어서

그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힘든 누군가를 만나서 그의 말에 경청하고 공감을 해 주었다면 참 잘한것이다.

그러나 공감이 다가 아니다. 공감했다면 연민의 마음으로 그에게 필요한 일을 생각해내고 행동하자. 

그의 자존감을 떨어뜨리지 않는 범위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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