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연민에 관하여

Re: 1주차 (12~61p, 6/8~6/13)

작성자오정희|작성시간26.06.21|조회수11 목록 댓글 0

연민에 대하여

 

나를 만드는 것

선량한 사람들이 궁핍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아버지의 결심은 내게 오래도록 매우 큰 영향을 미쳤다. 누구도, 특히 어린아이는 더더욱 가난하다는 이유로 처벌해서는 안된다.

가난해서 물질적으로 풍요롭지 못했을지 몰라도 부모님으로부터 인생에서 가장 귀중한 교훈을 배우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확실히 돈이 더많고 더 좋은집에 산다고 해서 더 좋은 혹은 더 따뜻한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 사실을 어릴 때 부터 알고 있었다.

내가 받은 가장수준 높은 교육은 아버지 안토니오 카프리오 주니어의 발치에서 이루어졌다.아버지는 성품과 언행이 가장 중요하다고 가르쳐 주셨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리를 지키는 것“ 나는 좋은 인생이란 다른 사람들 곁에 있어 주는 것이다.

”거리는 넓다. 길은 멀고 아주 울퉁불퉁하고 무척 험하다. 하지만 나는 네가 고개를 꿋꿋이 들고 의연하게 그 길을 나아가 배움의 정점에 다다르리라는걸 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