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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에 관하여

Re: 2주차 (62~122p,6/15~6/20)

작성자권경순|작성시간26.06.22|조회수17 목록 댓글 0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법

우리는 모두 분노한다. 좌절한다. 하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은이것이다 그 분노로 무엇을 할 것인가?

분노를 활용하라.분노에 휘둘리지 말라

분노를 통해 다들 안 될 거라고 하는 무언가를 해낼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다

시작을 위한 멈춤

성실,인내,정직은무엇이든 극복할 수 있다

누군가가 무엇을 할지 혹은 하지 않을지 섣불리 추정해서는 안된다

때로는 누군가에게 부탁하는지타이밍이 중요하기도하다

다른사람을 도울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다 

상대에게 건네는 사소하지만 친절한 행동하나가, 사려 깊은 행동 하나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도움을 구하는 용기

다른 사람이 무엇을 이해할지 혹은 이해하지 못할지 지레짐작하지 않아야 한다. 호기심을 가져보라. 자신의 취약함, 바람,희망,굼을 누군가와 이야기하며 소통홰 보면 돕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 놀랄수도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을 감동하게 할 기회를 줘보라

가족에게 배운 것들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있어야만 보고 배을 수 있는 가치다

아이들은 생활에서 배운다.존중이 당연시되고 서로가 존중하는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다른 사람들을 존종할 것이다

편견은 나를 멈추지 못했다

나는 무언가에 사로잡혀 휘둘릴지, 그것을 손에서 놓을지 선택하는 건 나 자신이라는 걸 안다. 

빈정대는 말이나 편견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으려고 애쓴다

우리는 모두 고정관념을 버리고 각 개인을 독립된 개체로 보려고 애써야한다

친절은 뜻밖의 순간에 돌아온다

멘토는 누군가를 멘토링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받는 사람들만큼 어쩌면 그 보다 더 큰 보상과 만족감을 얻기도한다

때로는 내가 베푼 친절이 생각하지도 못한 때에 상상하지도 못한 방식으로 되돌아오기도 한다

연민에 관하여

연민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다

공감은 다른 사람의 고통을 느끼는 것이다.

연민은 그 고통을 덜어주려 무언가 하고 싶은 마음이 들거나 그 상황이 변화하는 걸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것이다

연민은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 절대 잊지 않고 항상 자신이 가진 것, 받은것, 이루어낸것에 감사하는 데서 온다

연민은 우리가 타인에게 베푸는 선행이다.

타인의 관대함

낮선 사람의 작은 기부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작은 친절하나가 수많은 사람들이 타인에겍 내미는 도움의 손길로 이어졌다

자신이 대단한 일을 해낼 거라고 믿고 기대하는 누군가의 존재만으로도 무궁무진한 힘을 얻는다

아무리 사소할지라도 연민에서 나오는 행동 하나하나는 영원토록 타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기억하라 이세상이 더 친절해지기를 바란다면 우리가 친절을 베풀어야 한다

소감

분노, 열등감이 나를 분발하게 하는 원동력이 된 경험이 있어서 많이 공감했다

가족에게 배운다는 페이지에서는 엄마로서 부모로서  반성과 성찰의 시간이 되기도 했다

남을 긍율히 여기고 연민의 마음을 갖는다는것은 나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하는 삶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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