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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에 관하여

Re: 1주차 (12~61p, 6/8~6/13)

작성자김혜진|작성시간26.06.09|조회수15 목록 댓글 0

타인을  연민하고 존중하며 이해한다는 것

판사로 재직한 38년동안 모두를 존중하고 그들의 상황에 공감하고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되었는지 이해하려 최선을

다했다. 타인을 연민하고,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이 일과 삶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가지고 온다. 

테아노에서 프로비던스까지

이탈리아 이민자로 살던 할아버지가 술집에서 어떠

한 시비로 법정에 가게 되었고 할아버지가 구속될까봐 두려워진

할머니는 판사에게 감옥을 보내지 말라고 간청을 했다. 판사는 놀라울 정도의 연민과 존중으로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대했고 이일을 계기로 아버지는 미국의 사법제도를 존경하게 되고 이를 물려받은 나는 판사가 되었다. 

내 인생에 가장 영향을 미친 사람

아버지는 우유배달일을 하면서 보다 다양한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배달을 체계화하였을뿐 아니라 여름이면 고객의

냉장고에 우유를 넣어주었다. 가정이 어려워 우유값을 내지 못하면 어려운 형편에 자기 돈으로 우유값을 내어주며

배달을 중단하지 않았다. 선량한 사람들이 궁핍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아버지의 결심은 나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가난한 자의 특권

다정한 가족과 함께 가난하지만 행복한 어린시절을 보냈다. 매일밤 아버지와 형과 놀이를 하고 이야기를 하고 

함께 우유배달을 하면서도 힘들지 않았다. 온세상이 나의 것이였다. 

돌아가는 길이 나를 만들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도덕적 나침반이 되어 주었고 부모님의 살아가는 행위로 모범이 되어 주었다. 

어깨위에 얹은손 

아버지는 나에게 변호사가 되라고 하셨고 가난한 사람에게 돈을 받지 말라고 하셨따. 아버지가 어깨에 손을 얹을

땐 위력이 느껴졌고 타인의 어깨에 손을 엊고 그를 지지핤록 세상이 더 좋아 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른으로서 더 자주 인도의 손길을 뻗어야 한다. 누군가 당신이 더 잘 지내기를 바라고 좋은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고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더 나은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 줄 수 있다. 

다른사람의 곁에 있어 주는것

형이 파병되어 독일로 가게 되었을때 긴 시간을 달려 먼 발치에서 형을 본 사건을 통해  인생이란 중요한 자리를 지키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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