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환경사랑운동을 마치면서 ......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나이가 들어도 설렘도, 사랑도, 기쁨도, 웃음도 다시 찾아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직 숨 쉬고 있다는 것은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삶의 후반은 더 오르는 시간이 아니라 덜어내는 시간이기에 쥐고 있던 것을
놓고, 쌓아 두었던 마음을 비우고 남은 것의 고마움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아침부터 자전거환경감시단 활동, 태화강 다운교 주변천 대청결운동과 탄소
중립홍보켐페인에 동참해주신 님들의 멋진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각자가 할 수 있는 아주 사소한 삶이라도 그것이 나뿐만 아니라 누구
에겐가 도움 되고, 누군가에게 의미(意味)가 되는 삶!
그것이 우리가 26년째 인연을 맺고 활동하는 환경사랑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
울산환경사랑운동본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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