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여러분!
오늘은 2016년을 마감하는 마지막 환경사랑의 의미있는 모임입니다.
태풍 “차바”의 고지를 점령하고 균형잡힌 생태도시울산으로 회복한 여유와 자긍심이 곳곳의 장소 에서 평상심을 느낍니다.
십수년의 환경사랑을 통해 우리에게 찾아든 믿음과 사랑에 감사하며, 다가올 미래의 행복을 위해 두텁고 찐하게 쌓인 情, 서로와의 의미있고 깊은 사랑에 감사와 자부심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우리의 만남은 항상 즐거워야 하며, 보람과 열정의 땀을 통해 생활의 활력으로 신선하게 이어 져야 할것입니다.
오늘 아침 9시부터 『할려면 제대로 하자』는 파이팅을 시작으로, 자전거환경감시활동, 척과천 중류의 ‘차바“흔적지우기 대청결운동, 마지막으로 온실가스 감축 CO2줄이기 홍보켐페인은 우리들의 자긍심이며 행복한 보람입니다.
올 한해 태화강 및 지천에서 펼처진 님들의 환경사랑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말로 고생하셨고 애 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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