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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롭 서클

[서클연구]2001년 칠볼튼 미스터리 서클과 아레시보 메시지

작성자카페지기|작성시간09.08.10|조회수2,006 목록 댓글 9

진짜 미스터리 서클  

 

 

 

 

 

 

 

 

 

 

2001년 칠볼튼 크롭서클과 아레시보 메시지

 

 

 

 

 

-글.카페지기 지오

 

 

 

 

 

 

 

‘칠볼튼 크롭서클은 27년전 우리가 보낸 병속에 든 편지에

답한 것이다’(프랭크 드레이크, SETI프로젝트 창안자)

 

‘크롭서클의 전체 90%는 사람들의 만든 것이다. 하지만

나머지 10%내외는 미스터리성이 존재한다‘(콜린 앤드류스,

서클 연구가)

 

‘크롭서클은 우리 이전에 초고대문명의

흔적은 아닐까?’(맹성렬박사 著,초고대문명 중에서)

 

‘소위 전문가들이 말하는 미스터리 서클을 나역시 만들어보았지만

그것들을 만들기는 너무 쉬웠다‘(맷 리들리,미국의 서클 제작자)

 

‘우리의 예술작품으로 UFO종교장사를 하며 돈을 챙기는 거짓 메신져들과

그들에게 낚인 바보들‘(존 런드버그,전문 서클 제작자)

 

 

‘가짜 선물을 주는 자들과 그들의 거짓

약속들을 조심하라.‘(크롭우드 서클의 한글 해독)

 

 

 

 

............................................*

 

 

 

 

 

늘날 위클리 백과사전등에서 <아레시보 메시지>로 자세한 자료가 나오는 2001년 영국 햄프셔주 칠볼튼에서 발견된 크롭서클을 당시 우리 카페에서 국내에서는 맨 처음 소개했던 것이 엊그제 같다.

 

당시 국내 언론들에서 이 서클에 대해 무관심할 때에 해당 정보를 해외에서 소개했던 기억이 새롭다. 당시 번역 자료를 국내 모 UFO종교단체들에서는 불펌해 무단 사용해 적발되기도 했었다.

 

 

 

 

카페지기는 최근 MBC <서프라이즈>등의 프로그램에서 방송된 이 칠볼튼 크롭서클에 대한 추가 정보를 소개한 것을 보고 격세지감을 느꼈다. 그동안에 이뤄진 연구성과에 대해서도 다시 정립할 필요성을 느꼈다. 물론 한국 UFO연구협회의 맹성렬 박사님이 쓰신 <초고대문명>(상,하)이란 책도 정말 좋은 미스터리 서클 관련 서적이었다.

 

우리 카페는 지난해 2008년 충남 보령에서 발견된 크롭서클도 국내에서 맨 처음 알린 곳이다. 국내 언론에서 크게 보도하고 관련 단체에서 현장에 달려간 것은 그 며칠 뒤였다.

 

이에 2001년 8월 21일 칠볼튼 서클과 그 이후 프랭크 드레이크에 의해 연구된 사항등을 당시 정립해 자세히 소개 할까 한다. 영국 칠볼튼 크롭서클은 단순한 크롭서클을 넘어 이제 <위클리 세계백과사전>에도 등재 될 만큼 일반화된 정보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칠볼튼 크롭 서클의 발견

 

 

 

 

 2001년 8월 21일 영국 햄프셔주 칠볼튼에 위치한 라디오 전파 천문대 부근 밀밭에서 200여미터가 넘는 거대한 서클이 발견되었다.

 

 

 

 

크롭서클(Crop Circles)이란, 밀밭과 곡물에 나타나는 기하학적인 서클들로 알려져왔는데 그 시작을 1946년 영국 솔즈베리 페퍼복스 언덕으로 보는 사람도 있지만 1976년 영국 남부로 보는 서클 연구가도 있으며 그 시작을 중세시대 요정의 고리로 까지 보는 크롭파이스(Croppies-크롭서클 전문 연구가)도 있다. 프랑스 출신의 UFO연구가였던 쟈크 발레는 <패스포트 투 마고니아>에서 ‘요정의 고리’를 오늘날의 크롭서클로 보기도 했다. 요정의 고리는 다시 중세 마녀 사냥과도 괘를 같이 하는 사건이다.

 

크롭서클에 대한 정의는 현재 여러 가설이 존재한다.

 

 

콜린앤드류스, 루시 프링글, 낸시 텔보트 같은 전문 서클 연구가들의 주장을 빌리자면 ‘토네이도, 알려지지 않은 대기현상, 회오리 바람, 플라즈마 보텍스(Plasma Vortices), 구전(Ball Lightning)에 의한,정부의 비밀실험,이상한 역장(Force Field), 크롭서클 제작자들의 속임수, 초고대 문명의 흔적, 지저문명의 작품, 전위예술가들, 천사와 악마 사탄 숭배자들, 고슴도치의 발정, 요정에 의한,UFO외계인에 의한’등등이 있다.

 

 

 

(네덜란드 태생의 여류 크롭파이스 낸시 텔보트)

 

 

 

이중 오캄의 면돗날 처럼 엄연히 밝혀진 사실도 있다.

 

지난 2002년 10월 영국 공영방송 BBC 크롭서클 다큐에 존 런드버그를 비롯한 수 십명의 전문 서클 제작자들이 자신들의 서클 제작 작업을 소개한 사실이다. 특히 존 런드버그는 영국 BBC에 나와 자신들의 예술작품을 UFO종교장사에 악용해 전세계로부터 소위 ‘미스터리 서클 관광단’을 모집 해 밀밭에 들어가는 데만 2,000 $이상의 입장료를 받으며 돈벌이에 열중하는 미국의 UFO종교단체 사람들을 맹 비판한 바 있다.

 

크롭서클을 30년이상 연구 해 온 콜린 앤드류스같은 크롭파이스들도 전체의 90%이상의 서클이 전문 서클 제작자들이 만든 예술 작품이라고 보고 있다.

 

그는 우리가 미스터리라 부를만한 서클은 전체의 10% 안쪽이라고 말한다. 크롭서클은 1970년대엔 영국 남부를 중심으로 주로 발견되다 이후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러시아 스페인 터키 미국 중남미로까지 확산되어 가고 있고 지난해엔 한국에서도 발견되었지만 서태지 컴퍼니의 작품으로 확인 되었다.

 

 

(문제의 디지털 신호 하단의 메시지 송신처 크롭서클)

 

 

 

지난 2002년 미 MIT공대 출신의 서클 제작자인 맷 리들리는 미국의 과학잡지인 <사이언스 올제>지에 크롭 서클을 미스터리로 모는 소위 전문가들의 주장을 강력하게 비판 조롱한 바 있다.

 

그는 오캄의 면돗날(Occam's Razor)로 미스터리 운운하는 사람들의 논리를 자신이 만든 크롭서클을 소개하면서 쓸어버리고 있다. 그의 서클에 대한 강력한 비판은 영국 남부에서 일어난 더그 보어와 데이브 콜리의 크롭서클 사기 사건을 비판한 칼 세이건(Carl Sagan)의 송곳 같은 비판을 보는 듯 하다.

 

 

 

 

영국 현지에서도 전체 크롭서클의 90%정도는 서클 메이커들의 작품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인데 정작 한국만은 UFO 외계 관련 종교들이 많아서인지 이런 현실도 부정하는 이들이 많은 것 같다.

 

심지어 지난해 충남 보령 서클에 대해서도 서태지 컴퍼니 작품임이 드러났음에도 이를 미스터리 서클이라면서 카페지기를 메일로 공격하는 사람도 일부 있었는데 솔직히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다. 카페지기는 문제의 서클을 국내에서 맨 처음 알린 사람이었고 미스터리 서클의 가능성도 열어 놓고 있는 사람이다. 영국 칠볼튼 서클도 국내에 인터넷을 통해 맨 처음 소개했던 사람이다. 그런데 그게 죄가 되었던 모양이다.

 

 

 

 

 

 

 

 

 

칠볼튼 서클에 대한 드레이크의 연구

 

 

 

2001년 8월 21일 발견된 칠볼튼 크롭서클에 대한 연구는 SETI프로젝트 창안자이자 외계생명체 탐사 전문 과학자인 프랭크 드레이크에 의해 이뤄졌다. 그는 “27년만에 자신들이 1974년 우주의 바다에 쏘아 올린 병속의 편지가 답신이 되어 돌아왔다”며 흥분해했다.

 

 

 

(프랭크 드레이크)

 

 

그들은 1974년 푸에르토리코에 위치한 세계 최대 전파 망원경인 아레시보 전파 천문대(Arecibo Radio Observatory)에서 헤라쿨레스 자리에 위치한 M13 구상성단을 향해 디지털 메시지를 쏘아 올렸다.

 

 

당시의 디지털 신호는 그럼 무엇이었을까?

 

 

 

 

 

 

 

 

 

1974년 아레시보 천문대에서 쏘아올린 메시지

 

 

 

 

1974년 11월 16일 M13 구상성단으로 발사된 이 신호는 디지털 신호로서 M13 구상성단과 우주로 전파형태로 쏘아 보내졌다. 그 내용은 인간의 존재와 기원 원자와 분자구조, 태양계에 대한 설명, 인간의 신장 DNA 인구, 발송한 전파 천문대 등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아레시보 전파 천문대)

 

 

1974년 당시 SETI팀장이었던 드레이크 박사는 외계인들이 디지털 신호를 받는다면 인간의 존재를 알게 될 것이라고 착안 이러한 디지털 메시지를 쏘게 되었는데 신호는 바이너리 코드(이진코드-PC가 인식하는 숫자 0과 1로 된 숫자)로 된 디지털 신호로 구성되었다.

 

 

 

이 디지털 메시지를 하나씩 설명을 하자면 다음과 같은 뜻을 지닌다.

 

 

 

 

 

 맨 위 하얀 막대기 선들은 1~10까지의 소수를 뜻한다.

두번째 빨간색으로 된 신호는 원자의 숫자 즉, 1-수소,8-산소,6-탄소,15-인,7-질소를 뜻한다.

그 아래 연 초록으로 된 신호는 DNA의 핵산에 기초한 당도를 위한 공식을 나타낸다.

그 아래 가운데 수직으로 선 하얀 선은 DNA의 핵산의 숫자를 의미하며

그 좌우의 하늘색 둥근 형태는 DNA의 더블 나선을 의미한다.

그 아래 빨간 사람모양은 인간을 의미하며 그 우측의 하늘색과 흰식의 결합모양은 인간의 키를 나타낸다.

정확히 176.4cm를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빨간 인간 좌측의 하얀 네모 상자는 정확히 세계의 인구 43억명을 의미한다.

그 아래 노란 수직선 들은 바로 태양계를 나타내고 의미하며 그 아래 보라색으로 표시된 둥근 집 모양의 신호는 바로 아레시보 천문대를 의미하며 그 아래 마지막으로 수직으로 세 가닥의 하얀 선은 바로 아래시보 천파 천문대의 직경을 표시한 것으로 정확히 2,430 파장의 단위를 의미한다.

 

 

 

이 전파 신호를 보낼 당시 미국의 정보당국에서는 발사 자체를 반대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외계인이 인간의 존재를 알게 된다면 지구를 정복하고자 첨단 무기로 공격해 올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학계의 생각은 달랐다. 이 디지털 신호가 M13구상성단에 도달 할지도 의문이었고 거대한 바닷속에 던져진 병속의 편지처럼 누가 받을지 답이 올지도 의문이었다.

 

칼 세이건은 이 디지털 신호에 대해 <코스모스>에서 45,000년 뒤에야 답신을 받을 것이라면서 외계문명인들의 답장 자체를 회의적으로 보고 있다.

 

그런데 그 병속에 든 편지가 27년만에 영국 칠볼튼 라디오 전파 천문대 부근 밀밭에서 발견된 것이다. 그것도 1974년 발송한 편지와 거의 같은 형태로 말이다. 프랭크 드레이크는 “올레!”라고 외칠 수 밖에 없었다.

 

 

 

 

 

 

 

 

 

 

1974년 아레시보 신호와 2001 칠볼튼 서클 비교

 

 

 

디지털 이진코드로 된 이 메시지 두 가지를 비교해보면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첫째, 1974년 메시지의 5가지 원소 곧 수소, 탄소, 질소, 산소, 인 외에 2001년 칠볼튼 크롭서클에는 규소(14)가 추가되어 있다. 그들이 실리콘과 규소를 중요 원자 구성요소로 가진 존재임을 암시한다.

 

 

 

둘째, DNA나선 구조에서도 왼쪽에 선 한 두개가 추가되어있는데 이 역시 그들의 DNA적 특성을 말해 준다. 여기에 176.4 cm로 표기된 인간의 신장 부근엔 신장 100.8cm의 그레이 외계인 종이 새겨져있다. 이는 그레이 외계인 종들의 신장을 말하는 것 같다. 또한 인류의 인구수 43억명의 자리엔 21억 3천만명이라는 답신이 새겨져있다. 태양계 정보도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없지만 그들의 태양계가 우리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편지를 보낸 아레시보 천문대 자리엔 그들이 보낸 디지털 전파 신호의 송신처가 그려져 있는데 실제 이와 같은 모양의 크롭서클이 다시 칠볼튼 라디오 전파 천문대 부근에서 발견되기도 했다.

 

 

 

칠볼튼 크롭서클이 가지는 모든 이진코드의 수를 합하면 1,679개의 디지털 신호가 되지만 모든 신호를 해독해 낸 것은 아니다. 프랭크 드레이크는 마치 이집트 문자 해독에 나선 샹폴리옹과 같은 위치에 있지 않았을까?

 

 

 

 

 

 

카페지기는 이 디지털 신호의 합에서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바로 지난 2007년 3월 23일 프랑스 정부가 UFO파일을 <국립프랑스 우주센터>(CNES)홈피에 공개했을 때의 UFO파일 숫자이다. 당시 프랑스 정부가 공개한 UFO파일 수는 1.650여건이었지만 비공개 된 파일까지 합하면 1,680여건에 달했다고 한다.

 

 

물론 이 UFO파일에 UFO종교단체 교주인 클로드 보리롱 라엘의 UFO파일은 없다.

그가 프랑스 출신임에도 말이다. 칠볼튼 서클의 이진법 총 수와 프랑스 UFO파일의 숫자

이것은 단순한 우연일까? 프랑스는 지구상에서 회의주의적인 학문적 전통을 가진 나라였다.

 

 

 

 

 

 

프랭크 드레이크는 우주에서 외계생명체를 찾는 일은 “지푸라기 더미속에서 바늘을 찾는 일과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 많은 SETI프로젝트 연구가들이 그렇게 말한다. 하지만 칠볼튼 크롭서클의 메시지가 주는 의미는 그 이상인 것 같다.

 

카페지기는 크롭서클에 대해 관심을 수년째 두고 있지만 칠볼튼 크롭서클, 오늘날 위클리 백과사전에서 <아레시보 메시지>라 명명된 이 서클만큼 인상깊었던 서클은 없었던 것 같다.

 

그 다음으로 인상 깊었던 서클이 있다면 <그레이 미스터리 서클>로 잘 알려진 크랩우드 서클일 것이다.

 

이 서클은 MBC <서프라이즈>에도 잘 소개되었지만 정말 신비한 언어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과연 사람들이 이러한 디지털 이진법을 구지 사용해 서클을 제작할 이유가 있었을까?

 

 

 

 

 

 

 

 

 

크랩우드 서클 언어적 메시지와 해독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처럼 크롭서클이 만델 브로트 집합이나 기하학적인 모양, 페르미의 마지막 정리나 프랙탈 서클 형태만을 취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바이너리 코드(2진코드)로 정립될 수 있을 정도로 언어적인 측면도 강하다.

 

 

MBC <서프라이즈>에도 방영되었지만 대표적인 예가 2002년 8월 15일 광복절에 칠볼튼 인근 크랩우드 농장에서 발견된 크롭서클의 언어적인 메시지일 것이다.

 

그레이 외계인의 커다란 얼굴 옆으로 원형의 거대한 형태가 그려진 이 외계인 서클은 콜린앤드류스를 비롯한 서클 연구가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레이 외계인의 옆에 있는 둥근 형태의 서클은 중심 축을 기본으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나뉘어져있는데 서클 연구가들은 이를 2진법으로 다시 정리해 서 있는 밀들을 숫자 ‘1’로, 뉘어진 밀들을 숫자 ‘0’으로, 반쯤 눞혀진 밀들을 존재하지 않는 ‘X'로, 처리해 2진 법화 했고 그 결과 1,208개의 숫자를 얻었다.

 

 

 

 

 

그것을 다시 아스키 코드(정보교환을 위한 미국 표준 코드의 줄임말, American standard code for informations Interchange)를 이용 숫자 0과 1을 8자로 다시 조합해 문자를 만들었다.

 

예를들면 이런 형태이다.

 

‘0111010101X

110101000111000X

10100111010X

0111110..’

 

문제는 1208개의 숫자를 아스키 코드로 8자씩 끊어 해독했을 때이다.

 

해독하면 첫글자를 모두 합하면 ‘BEWARE' 곧 ’주의하라‘ ’조심하라‘는 단어가 된다.

동일한 방식으로 1208개의 숫자 모두를 해독하면 다음과 같은 놀라운 문자가 된다.

 

"Beware the bearers FALSE gifts & Their BROKEN

PROMISES. Much pain but still time.BELIEVEe..There is Good up there

We oppose DECEPTION.Conduit CLOSING.“

 

이를 번역하면 다음과 같은 뜻이 된다.

 

“가짜 선물을 주는 자들과 그들의 거짓 약속들을 조심하라!

많은 고통이 있었지만 아직 시간은 있다. 믿으라 !

지구 밖에는 선한 존재들이 있다. 우리는 거짓과 속임수에 반대한다. “

 

 

크랩우드 서클이 언어적으로 보여주는 메시지를 보면 적어도 이런 암시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그동안 영국 남부에서 발견된 크롭서클에서 발견된 언어적 메시지를 보면 ‘격언이나 충고 속담에 가까운 언어적 표현들이 많았다. ’ 예를들면, ‘거짓된 정보와 가짜들을 조심하라!’

 

카페지기는 크랩우드의 그레이 미스터리 서클이 의미하는 말을 다음과 같이 해석해 보았다.

 

 

 

 

 

 

크롭우드 미스터리 서클의 해독

 

 

 

 

(1)가짜 선물을 주는 자들과 그들의 거짓 약속들을 조심하라=지구를 방문하는 외계 UFO가 많지만 그들중 상당수가 가짜와 거짓 선물(메시지 구세주 자칭 하나님 운운하는)을 주고 가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즉 사악한 외계인들이 인간들을 거짓과 가짜로 장난 치고 있음을 암시한다. 그림자정부들이 악성 외계인들과 비밀 거래를 통해 신무기를 얻고 이를 댓가로 UFO피랍이나 가축밀도살 이종교배등을 허락하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지적한 것 같기도 하다. 우주문명의 메시지라면서 객관적 사실 검증없이 거짓과 가짜 선전을 하는 이들을 주의하라는 의미같다.

 

(2)많은 고통이 있었지만 아직 시간은 있다=UFO와 외계문명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들과 언론 정부 정보은폐세력들의 음모를 많은 고통으로 말한다. 아직 시간은 있다라는 말은 아직 희망은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3)믿으라!= 인류가 혼자가 아님을 믿으라! 외계문명인들 더 선하고 인류와 평화적으로 만나기를 원하는 고차원의 존재들이 있다는 사실을 믿으라는 말. 이 말은 곧 인류를 신뢰한다는 의미같다.

 

 

 

 

 

(4)저 바깥에는 선한 존재들이 있다= 우주밖엔 거짓과 가짜들 객관적 검증도 사실도 없이 말과 거짓 선전 책과 강연 입술과 돈벌이로만 외계인을 말하는 사악한 외계인들이 아닌 진정 진실하고 인류와 평화적으로 만나기를 원하는 선한 외계문명 존재들이 더 많음을 암시한다.

 

 

(5)우리는 거짓과 속임수에 반대한다! =UFO나 외계인을 팔아 돈과 탐욕을 챙기는 사람들과 그들을 가지고 놀고 있는 일부 사악한 지구 방문 외계인들을 암시하는 것 같다. 거짓과 속임수를 반대한다는 것은 그만큼 그들이 진실하고 신뢰가 가는 존재들임을 암시한다.

 

 

 

 

 

이 말은 다시 말해 그레이 종(Grey EBE)도 선한 종족과 악한 종족들이 있음을 의미하는 것 같다. 실제로 채널링을 하는 분들에게서도 이런 이야기는 종종 듣는 말이다. 지구를 방문하는 외계종족도 여러 갈래인데 그들 중에도 선하고 악한 존재가 있다고 한다.

 

크랩우드의 서클 메시지를 통해 보면 그 언어적 메시지가 보여주는 형식은 크롭서클 메시지들이 보여주는 언어적 특히 ‘교훈적 충고와 잘못된 지구 현실에 대한 지적’이라는 큰 흐름을 만날 수 있다.

 

 

 

 

더우기 이 미스터리 서클의 서클 전체의 가로와 세로 길이를 보면 세로  59m가로 33m로 이 둘을 곱하면 1947 곧 1947년 로즈웰 사건과 연계된다.로즈웰 사건으로 인류가 얻은 것이 무엇인가?

 

<로즈웰 그날 이후>의 저자 필립 J.코르소 대령은 이 사건을 처리한 미 육군의 핵심 정보장교였다. 그는 로즈웰에 추락한 두대의 UFO로 인류가 얻은 신기술을 폭로하고 있다. 무려 140여가지나 되는...그중 두가지를 여러분은 지금 이 시간 사용중이다.

 

IC집적회로가 들어간 PC와 광케이블이 들어간 초고속 인터넷이다. 코르소 대령은 이 두기술이 추락한 UFO에서 미국이 얻어 상용화해 IBM과 벨 연구소에 이전했다고 자신의 수기에서 폭로하고 있다. 당신이 식당에서 매일 사용하는 자외선 살균처리기술과 이동식 원자로 레이저와 군대의 방탄복 원료인 초점착섬유에 이르기까지....

 

 

크랩우드 서클이 로즈웰 사건으로 이어지는 것은 단순한 우연인가?

 

 

 

 

 

 

 

 

 

 

 

회의론자들의 주장

 

 

 

이러한 주장에 불구하고 칼 세이건(Carl Sagan)을 비롯한 과학계 회의론자들은 90%가 서클 제작자들의 예술작품이라는 점에 의거 전체 크롭서클을 서클 제작자들의 예술행위와 속임수 사기로 몰아 붙이고 있다.

 

맷 리들리 같은 MIT공대 출신의 미국 출신 서클 제작자도 남부 햄튼대학의 라빈 앨런과 짐 슈나벨 같은 서클의 미스터리 성을 연구한다는 소위 과학자 전문가들을 ‘그들이 세상을 속이는데 대해 양심을 가책을 느껴야 한다’며 맹 비난하고 크롭서클로 관광객을 모집해 돈벌이에 열중하는 UFO종교단체와 사이비 종교단체의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월스트리트 저널지를 비롯한 세계유수 언론사들을 가십꺼리로 대중을 낚는 천박한 낚시꾼들로 비유하고 있다.

 

 

 

 

 

  

 

언제나 그렇듯이 회의론자들은 100%중 90%의 거짓을 근거로 100%전체를 마녀 사냥 한다. 칼 세이건은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에서 더그 보어와 데이브 콜리 사건을 언급하면서 ‘영국의 언론과 방송 신문이 환각과 사기 속임수의 희생양이 되었다’면서 맹 비난했다.

 

이들의 비난과 비판을 잠재울 방법은 역시 영국 BBC방송 카메라에 밀밭에 착륙한 UFO가 제격이 아닐까? 하지만 그런 생각은 인간의 생각일 뿐 그들이 원하는 접촉 방식이 아닐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다.

 

 

 

 

(윌리엄 파운드 스톤의 칼 세이건 전기. 이 책에도 칼 세이건의 마약중독자였으며 그가 마약을 예찬한 예찬론자였음이 폭로되고 있다. UFO회의론의 대부인 그를 따른 이땅의 지식인들은 역사적으로 패배했다)

 

 

 

우리는 그런 역사를 과거 스페인 정복자들과 잉카원주민들의 만남에서 수많은 고대 문명인들의 만남 네안데르탈이과 호모 사피엔스의 만남에서 헤어짐에서도 알 수 있다.

 

 

1974년 아레시보에서 쏘아올린 병속의 편지와 2001년 답장이라는 칠볼튼 크롭서클 메시지 곧 아레시보 메시지가 그 다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에필로그*

 

 

 

 

페지기는 지난 2001년 영국 칠볼튼 서클에 대해 국내에서 맨 처음 알리면서

 

이 서클이 그동안 알려진 서클들과 남다름을 알았다.

 

위에서 본 것처럼 칠볼튼 서클은 의미가 크다.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왜 서클은 영국에서만 주로 발견되나요? 한국엔 ?”

 

영국은 세계적인 UFO핫 스팟 지역인 보니브릿지와 에든버러같은 폴 커크 삼각주를 갖고 있는 나라이다.

 

쉽게 말해서 UFO가 우주로 나가는 스타게이트 지역을 갖고 있는 나라이다. 그 나라 사람들 역시 UFO에 대해 열린 시각을 갖고 있고 정부도 영국 국방부의 2008년이후 네차례에 걸친 10,000페이지가 넘는 UFO파일 인터넷 공개에서 보듯 이 분야를 보는 시각도 영적으로 열려 있다. 정부 역시 닉 포프(Nick Pope)같은 UFO조사관을 둘 정도로 그들에 대해 관심이 많다.

 

반면, 한국은 거대 종교들이 많아서인지 UFO에 대해서는 “뉴에이지 사탄 마귀 악마 타령‘만 할 뿐 ’UFO연구단체와 종교단체도 구분 못 할 뿐‘ 아니라 UFO파일을 정부가 나서서 공개한 프랑스나 영국 스웨덴 브라질 스페인 처럼 혹은 수상과 각료가 UFO의 실재성을 놓고 의회에서 논쟁을 벌인 일본 정부만큼도 못 따라가는 현실이다.

 

 

 

(사진은 지난해 보령 크롭서클. 서태지 컴퍼니 작품으로 확인되었다.

 이 서클을 국내에서 맨 처음 알린 곳이 우리 카페이다. 국내 언론과 관련 단체가 현장에 달려간 것은 며칠뒤였다)

 

 

이 나라 사람들은 UFO도 외계문명도 종교로 새로운 神으로 21세기 과학문명 시대에 낡고 오래된 샤먼적 숭배의식으로 포장해 2012년 시한부 종말론이라는 사은품과 곁들어 팔아야 잘 팔리는 나라 사람들이 아닌가?

 

남한 사람들은 神이라고 하면 환장을 하고 북한 사람들 역시 김일성 부자를 神으로 떠받들고 살고 있다. 둘다 유형만 다를뿐 하는 행동은 거의 같아 보인다. 21세기 과학의 시대에 ‘귀신과 악령 유령의 자리에 외계인 신을 객관적 검증없이 올려놓고 새로운 神으로 파격 세일 중인 나라가 한국이다. 그들은 외계인과 UFO를 팔아 돈과 탐욕을 구한다. 염불보다 잿밥에 눈이 멀다 했던가?

 

과연 이런 행동을 고차원의 외계방문자들이 본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당신이 지구 방문 외계지성체라면 어떻게 보겠는가?

 

 

우리는 지금 세계 각국의 정부가 UFO파일을 공개하는 그런 시대를 살고 있다.

다른 나라들은 이를 과학적 초과학적으로 열린 시각으로 연구하고 조사 대비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의 어두운 현실은 과연 미래 지향적인가?

 

 

 

 

칠볼튼 크롭서클 곧 <아레시보 메시지>는 오늘날 크롭서클중에서 가장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카페지기는 이 서클이 매우 진실한 진정으로 ‘미스터리’라 부를만한 서클 중 하나라고 판단하고 있다.

 

 

[UFO연구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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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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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청풍명월63 | 작성시간 14.02.02 정말로 외계인이 있다면 또 우리 지구말고 다른 행성에도 분명 생명체가 살고있고 우리보다 진보된 인간이나 덜 진화된 행성동이 분명 있을건데 우리 지구는 그중 어느정도에 속할지 매우 궁금합니다 내가 살아 있을대 확실하게 외계인을 볼수나 있을지 ㅎㅎㅎ
  • 작성자백순재 | 작성시간 15.06.17 진짜궁금해지네요.
  • 작성자백순재 | 작성시간 15.06.17 사람이저렇게 세심하게는 못할것같고요.
  • 작성자백순재 | 작성시간 15.06.17 UFO는 정말있는데 어디서와는지가 정말궁금하군요.
  • 작성자시걸 | 작성시간 16.09.06 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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