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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팬데믹 음모론이 툴시 개바드에 의해 사실로 확인.

작성자카페지기|작성시간26.06.14|조회수20 목록 댓글 0

 

 

 

코로나 19 바이러스와 팬데믹 음모론이 툴시 개바드에 의해 사실로 확인.

 

(영상 우측 상단 설정에서 자막을 한국어로 하면 한글자막 시청 가능합니다. 누구나)

 

미국의 정보국인 DNI 국장을 지낸 툴시 개바드가 남편의 지병으로 사표를 이달 말에 쓰는데 인터뷰를 했네요. 미 정부가 30개국에 120개의 생물학 연구소들을 미국 국가개발처(US-AID)로 달러 지원 해 왔다는 내용입니다.

 

이게 왜 중요할까요? 2020년 코로나 19바이러스를 퍼트린 중국 우한 생물학 연구소도 그중 한 곳이었거든요.

 

국가개발처는 최근 일론 머스크가 박살을 냈죠. 개바드 국장의 발언을 통해 우리는 2020년 코로나 19 팬데믹이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조직을 배후에서 조종해 온 게 미국내 딥스테이트 세력들이었죠.

 

현재 트럼프 UFO파일 공개를 가장 반대하고 저지하는 세력들도 이들이구요. 이들의 친구들을 보세요. 친중 딥스테이트,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가톨릭 예수회,제프리 엡스타인까지...실로 무서운 자들입니다.

 

지구상에 수억 명을 죽어가도 자기들만 이익을 보겠다는 딥스테이트 세력들 ...그들이 국민을 안중에 둘까요?

 

개바드 국장은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UFO파일 공개를 위해 미국내 CIA와 NASA에 딥스테이트 세력들과도 싸워 온 인물입니다. 왜 싸우냐구요? 그 조직들이 자료를 안 내놓습니다. 강력하게 저항하는 것이죠.

 

*요약: 미국 정보국장을 지낸 툴시 개바드가 폭로 하였다. 미국 정부의 달러로 30개국에 120개의 생물학 연구소에 수십 년간 막대한 지원을 했다. 그런데 그들은 2020년 코로나 19 팬데믹 같은 대형 사고만 처 왔다.수억 명이 죽었다. 이들 배후엔 딥스테이트 세력들이 있다. 그들은 전세계인들을 생명체로 인간존중으로 대하지 않는다. 2020년 코로나 19 팬데믹 관련 음모론은 더 이상 음모론이 아니었다. 사실이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Y4OD0Znx_I

 

Tulsi Gabbard Reveals That the U.S. Funded More Than 120 Biolabs in Over 30 Countries

 

 

 

 

UFO연구가 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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