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1947년 케네스 아놀드가 본 최초의 비행접시는 어떤 형태였나요? 접시형태였나요?
-글.카페지기 김지오
인류 최초로 비행접시를 보고한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조지 아담스키? 클로드 보리롱? 김도현? 빌리 마이어? 스트랜지스? 하워즈 맹거? 유리겔러? .....모두 틀렸습니다. 그의 이름은 미국의 소화기 사업가 케네스 아놀드 였습니다.
현대적인 UFO사건의 시작을 알린 케네스 아놀드의 1947년 6월 24일 최초의 비행접시 목격이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비행접시라는 말이 본격적으로 사용되었지요.
사건 당시 목격된 UFO는 바로 아래처럼 부메랑이나 가오리형태였고 가운데에는 둥근 원형의 무엇이 있었다고 합니다.
흔히 비행접시를 보았다고 하는데 그가 본 것은 바로 아래와 같습니다.
자신이 목격한 아홉대의 비행물체를
그림으로 옮긴 케네스 아놀드
비행물체를 줌인해 본 것
그런데 이와 유사한 형태의 비행기가 약 50여년 뒤에 미국에서 출현했습니다. UFO가 아닌 공군 전투기로 말이죠. F-117스텔스 전투기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우연일까요? ^-^
UFO의 진실은 종말론과 구원론 영생론을 이용해 사람들을 현혹해 집단 자살로 이끄는 UFO나 외계인 숭배 종교집단들의 허접한 주장보다도 음모론과 은폐론에 더 많은 진실이 포함되어 있다고 많은 연구가들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연이었을까요? 스텔스 전투기가 처녀 비행한 곳은 UFO가 자주 출몰하는 51지구 였습니다. 그것이 우연이었을까요?
F-117전투기가 맨 처음 51지구의 하늘과 미국의 하늘을 날았을 때 많은 미국인들이 외쳤습니다. 'UFO다!'
이것은 우연이었을까요?
[끝-UFO연구동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