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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 디스클로저 데이에 대한 감상평

작성자이원정|작성시간26.06.13|조회수26 목록 댓글 0

우주전쟁이후 약간 기대를 갖고 본 개봉작이 었으나 약간에 실망감을 감출 수는 없습니다

지난80년 간의 미국정부의 외계인 ,ufo 자료와 기록은 은페한 대서사점을 단지 외계인과의 소통이라는 표피적인 평론가들의 얘기처럼 스필버그식 크로스인 타운터나,ET의 아류작 같다는 느낌입니다.

스필버그의 외계인에 대한 막연한 긍적적인 환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수만년동안 외계인의 지구방문 동안

요약하면 동굴의 암각화,고대 문명 부조물.

중세 유럽 미술 회화에 등장하는 UFO,

말없이 그려 놓고 가는 크롭서클

 

최근 백년간의 기록을 봐도 그들은 진지하게 인간와 소통하려는 노력이 없었다는게 제 생각

 

미국의 가축 밀교살,브라질에서의 광선공격,인간피랍 후에 인체 칩이식 같은

관찰과 실험이라는 그들의 행동은 소통이전에 근거리 감시관찰 이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지 이들을 호의 적인 상대로 막연한 상상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의문이 드는 점입니다.

 

스필버그가 대가라면 좀더 리얼리티한 접근, 미국정부가 외게인 기록을 은페할 수 없는 정말 핵심적인 이유

마제스틱 12같은 밀약은 없었을까요? 왜 그들은 아직도 비밀의 금고문을 열듯 말 듯하는지...

 

지금은 좀더 냉담하게 자료나 진실을 바라 볼 싯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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