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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저도 그짝 동네 출신인데다 386세대였드랬습니다.
그들의 생태 사고방식 행동양식 누구보다 잘 압니다.
하지만 그들의 가스라이팅에 물들지 않았어요.
연꽃 처럼.
지금 이 나라 친중국 딥스테이트 세력들로 인해 망해가고 있네요. 90%이상.
제가 봐도 40-60세대 진짜 애국심 국가관 없고 저질들이에요.
이미 2030세대에게 빚을 한 사람당 4000만원씩 떠 넘기고도
이런 짓을 하다니. 정말 토 나아고 욕 나옵니다
2030세대에겐 미안한 마음 뿐이에요.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 망합니다.
우리 아들 딸들에게 나중에 뭐라고 변명 하실 건가요?
"엄마 아빠는 K팝과 한류 K드라마로 잘 나가던 대한민국이 망해 갈때 왜 가만히 있었어?"라고 묻는다면....
저도 마음만은 잠실로 달려 갑니다. 90년대 후반 제가 강남 방송영상 아카데미에서 영상을 배우던 시절 자주 다녔던 강남과 서초 압구정동 홍대와 신촌 대학로 용산 성수동... 그리고 잠실이 그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