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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tleblowers Graves and Gallaudet react to Grusch's alien beings claim

작성자카페지기|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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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쉽게 말해서 데이비드 그루쉬의 미 의회 연설에서 "내부 폭로자들을 처벌 하지 말아 달라" "UFO정보는 지속해서 공개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그레이브스는 미 전투기 조종사 출신의 UFO증언자이고, 갤러뎃은 미 해군의 UFO사건을 폭로한 해군 제독입니다.
  • 작성자 카페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데이비드 그루쉬는 미국 하원 UFO UAP청문회에 스타로 내부폭로자이죠. 군 정보장교 출신의. 이분이 6월 9일 미국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들 모아 놓고 "트럼프 UFO정보를 까라"라고 하자,팀 버쳇, 에렉 벌리슨, 파울리나 루나 하원의원 등도 동참하고, UFO연구가인 레슬리 킨도 동참하고, 제임스 폭스를 비롯한 다큐 감독도 동참해서 "오메~~! 트럼프 정부는 UFO정보공개를 제대로 해 부씨오잉~~!"라고 하면서 "내부폭로자(증언자)들은 사면을 좀 해 주시고 정보 공개는 노빠꾸 악셀을 밟아부러~~" 라고 말한 겁니다.

    데이비드 그루쉬는 2022-2024년 사이 미 의회에서 열린 UAP(미확인 공중현상, 미확인 이상현상) 청문회에 나와서 "미국 정부가 최소 9대의 추락한 UFO동체와 비인간적인 존재(외계인) 유해 다수를 보관중이다"고 폭로한 사람이죠. 이로 인해 살해위협 신변 위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가 최근 SNS에서 한 말은 마치 2,600여년전 인도의 대 성자 샤카무니 붓다의 법문을 듣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모든 생명체들은 우주속에 가득 들어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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