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트럼프 행정부 UAP자문위원에 아비 로엡 하버드대 천문학 교수 임명,뒷말 무성
현재 이 임명을 놓고 미국내 UFO연구가들 사이에 말이 많네요.
넷플릭스 다큐 <인카운터:UFO조우>중 '2부 믿는 사람들'편을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1994년 9월 당시 아프리카 짐바브웨 아리엘 초등학교 UFO집단 조우 사건 당시 사건 현지를 조사한 하버드 의대 정신과 교수이자 UFO피랍의 세계적인 권위자였던 닥터 존 맥을 엄중하게 탄압한게 하버드 대학 경영진이었죠. 학교에서 쫓아 낼려고 했어요.
존 맥 박사는 우리가 아는 동네 정신과를 맨 처음 고안한 천재로 퓰리처 상을 수상했었죠. 이분이 퓰리처 상을 받고 스타로 등극하자 UFO회의론의 대부 칼 세이건이 배가 아파 쓴 책이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이었어요. 이 책은 UFO 전 분야를 혹독하게 짓 밟습니다. 내용이 그래요.
(닥터 존 맥 박사)
현재 하버드대는 현재 중국 고위인사들이 다니는 친중 대학으로도 악명이 높구요.
그러다 보니 이번 임명을 두고 미국내 UFO연구가들 조차 말들이 많습니다. 친중 딥스 대학인 하버드 대학에 과거 존 맥 박사를 엄중하게 탄압한 그 대학 출신이라.
아비 로엡은 3I/Atlas 발견자로 유명해 졌죠.이 우주물체를 두고 논란이 많은 것도 사실이구요.
최근 그가 SNS에 올린 행보를 보면 엄청난 UFO매니아 인것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겉 모습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별로 믿음이 안 가네요. 그의 임명을 두고 현재 말들이 많네요.
UFO연구가 지오
#UAP 자문 위원에 아비 로엡 하버드 대 천문학과 교수 임명한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