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증은 이미 충분하다" 수천 년 전부터 이어진 'UFO 추락사건 TOP 10'(한글 자막-강추)
미국의 역사전문 TV채널에서 오늘 6월 16일 새롭게 내어 놓은 ' X파일 외계인의 흔적 17 에피소드 18'에 나오는 역사이래 10대 UFO추락 사건입니다.
10위에 나온 '드로파 UFO추락 ' 2024년에 중국과 영국 외교부의 적극적인 부인과 부정에도 불구하고 실제한 사건으로 미국에 연구가들은 보고 있구요. 제가 연구해 본 바도 미국에 연구가들과 같은 의견입니다.
9위에 오른 일본에 우츠로부네 UFO의 경우 사건이 일어난 장소가 2011년 동일본 대지진때 폭발한 후쿠시마 원전과 가까운 바닷가였죠. 저는 개인적으로 USO(미확인 수중 잠항물체)였다고 봅니다.
1930년대 무쏠리니 시절 이탈리아의 UFO추락 사건은 당시 로마 교황청이 조직적 은폐에 개입했다는 학자들의 주장이 유력하죠. 교황청이 친중 딥스테이트 세력들과 가까운 좌파 가톨릭 예수회 인건 다 아시죠.
가톨릭 예수회는 우리 역사에도 개입했어요. 전쟁에. 무슨 전쟁? 1592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입니다. 성웅 이순신 장군이 활략한.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30년전 전국시대였던 일본을 막 통일하려던 장수가 있었죠. 오다 노부나가라고. 그 오다에게 조총 두 정을 건낸게 포르투갈 가톨릭 예수회 신부들이었고. 그 두 정이 30년만에 25만정 이상이 됩니다.
이후 가톨릭 예수회는 오다 노부나가에게 일본 전국시대는 평정했으니 명나라와 조선을 침략할 것을 권하죠. 그러나 오다는 이를 거부합니다 . 이후 부하장수에 의해 암살 당했죠. 이게 일본사에 유명한 '혼노지의 변'입니다.
이후 오다 노부나가의 부하 장수 중 화장실 청소부 출신 비천한 신분 출신의 무식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실권을 잡자마자 명 나라와 조선 침략을 부채질 한게 이들 가톨릭 예수회입니다. 해외 역사학자들 중에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15세기 동아시아에서 일어난 종교전쟁으로 해석하기도 해요.
정유재란이 히데요시의 사망으로 끝이나자 당시 실권을 잡은 도쿠가와 이예야스는 가톨릭 예수회와 서양 종교들을 강력하게 박해합니다. 에도시대 내내. 그래서 현재도 일본에는 기독교나 가톨릭 신자가 1%도 안 되는 역사적 배경이 되었죠. 아무튼 이 가톨릭 예수회의 농간으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7년 전쟁 동안 조선인구의 3분의 1이 사망했죠. 이들 가톨릭 예수회의 사상과 정신이 담긴 그림들이 서울 시내 한복판에 지금도 걸려 있습니다. 그것도 법원 청사 내에. 저는 그 그림들을 다 보았는데 정말 무시무시한 그림들입니다. 물론 일반 분들은 전혀 몰라요.
지금 교황도 중남미 해방신학 에 미친 사람이었고 최근 트럼프 정부와도 대립각이죠. 미국 정부의 2026년 최근의 UAP파일에 대해서도 비판 일색입니다. 정작 자기들은 과거에 이렇게 해 놓고선 UFO가 없다네요? 이게 말인가요 방귀인가요? 이 교황청의 유럽에 금고를 얼마전 트럼프가 박살냈죠. 스위스에 모 은행 파산 뉴스 검색해 보세요.
이 은행은 유럽에 딥스테이트 카르텔들과 가톨릭예수회,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 세력들의 금고였죠. 물론 그 금고 지기는 로스차일드 이고. 그런데 그 금고를 트럼프가 박살 낸겁니다. 이런 이야기는 일반 뉴스엔 잘 안 나와요. 그냥 은행 파산으로만 나오고 말죠.
켁스버그 UFO추락과 러시아와 미국 영국 등에서 일어난 여러 사건은 과거 카페에서도 한번 쯤 다루었습니다. 이중 켁스버그 사건은 연구가인 레슬리 킨의 연구를 통해 관련 자료를 카페에 다 올려왔습니다.
미국 텍사스 오로라 UFO추락 사건이 주민들이 꾸며낸 거짓이라던 과거 M빙신에서 방영한 당시 서프라이즈 방송은 그 방송 자체가 가짜뉴스입니다. 믿고 거르세요. 오로라 사건은 여전히 진위 논쟁중이에요. 그렇게 판단하는 것이 공정하고 객관적입니다. 친중딥스BC 믿고 거르시고 TV 안 보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그리고 케이프 지라도 UFO추락 사건으로 이후 미국 정부는 UFO를 분석 해 반도체 소재를 만들어냅니다. 그것이 '트랜지스터'입니다. 이게 뭐냐구요? 예전에 라디오나 반도체에 들어가던 기본 소재입니다. 아무튼 1941년의 이 사건이후 미국 정부는 UFO추락에 조직적으로 대응합니다. 그 뒤 6년후에 로즈웰 사건이 일어났죠. 여러분이 기술 시간에 배운 컴퓨터의 발전 역사는 모두 거짓입니다. 완전 구라!!
그리고 악명높은 로즈웰 사건으로 미국은 140여 가지의 신기술을 민간에 씨뿌리기 했죠. 오늘날 컴퓨터에 반드시 들어가는 반도체 소재인 IC집적회로와 인터넷에 필수인 광케이블을 비롯해 스텔스 기술, 이동식 원자로, 차세대 레이저(이건 이미 실전 배치함), 초점착 섬유(군대서 방탄복으로 사용중), 자외선 살균처리 기술(이건 식당에서 컵 살균할 때 지금도 쓰고 있음).....등등...
이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사건 처리를 했던 필립 J.코르소 대령의 수기 <로즈웰 그날 이후>를 읽어보면 "로즈웰이 없었다면 인류가 컴퓨터와 반도체 인터넷을 하는 이 세상의 모든 역사나 스마트폰과 AI를 쓰는 지금의 모든 역사도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이러니 로즈웰 사건을 덮을 수 밖에요.
코로스 대령은 <로즈웰 그날 이후>에서 이렇게 썼어요.
"로즈웰은 현대 IT문명 세계의 파피루스가 되었다"
이런데도 이 나라에 정말 무지한 사람들 저에게 한마디 합니다.
"UFO를 연구하면 쌀이 나와 돈이 나와!!"
1위를 차지한 미국 애리조나 킹맨 UFO추락 사건은 생존한 외계인이 있었죠. 카페 공지에서 여러분이 읽은 바로 그 외계인 "에바"입니다. 관련 글이 공지 사항에 있네요. 이 사건을 AI로 만든 영화도 최근 카페에 올렸어요.
드로파 UFO파일에 대해서는 2003년부터 관련 자료를 카페에 올려 온 사람으로서 할 말이 지금도 많지만 표현의 자유가 없는 대한민국 이 나라인지라 자제를 하겠습니다.
한글 자막이라 보기 편합니다. 현재 미국 정부의 UFO정보공개 홈페이지는 조회수가 17억회를 훌쩍 넘어섰어요. 이런 상황인데 "UFO를 연구하면 쌀이나와 밥이 나와 돈이나와!!"라는 분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영상 아래에 올려진 사진은 1947년 7월 초 로즈웰 외곽에 코로나 목장 지역에 추락한 UFO를 모형으로 그대로 재현한 것입니다. 우리가 알던 UFO형태가 아니죠. B-2 스텔스 폭격기에 더 가깝죠. 신장 120cm의 외계승무원들(코로스 대령은 EBE라고 부름. 이 말이 이후 '이즈비'가 되어 '외계인 인터뷰'란 책에서 황당하게 사용 됨)이 쓰러져 있고 현장에 출동한 보안관 두명과 맨 오른쪽에 소방관이 보입니다.
이 소방관이 바로 로즈웰 역사에 나오는 프랭키 로우죠. 로우 가족은 이 사건으로 사건 직후 끔찍한 정부의 압력에 시달렸어요. 로즈웰에 추락한 것은 한 대가 아니라 총 3대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로즈웰이 시골 동네였다고 마리화나 예찬론자 칼 세이건 같은 과학자들이 책에서 많이 쓰는데요 이건 완전 구라. 실제론 1947년 당시 핵무기와 첨단 미사일, 첨단 레이더가 있던 1급 군사도시였죠. 1945년 8월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한 B-29폭격기 에놀라게이가 원래 있던 장소가 로즈웰 외곽에 위치한 '509폭격대대'였습니다. 이 사건은 그 로즈웰 시 외곽에서 일어났구요. 에놀라게이의 원폭 투하로 한국은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했죠.
이 사건에 대한 칼 세이건이나 리차드 파인만, 리차드 도킨스, 마이클 셔머, 스티븐 호킹...... 이런 아재들의 주장은 완전 구라입니다. 과학자들이 UFO분야에 대해서 쓴 책들 26년 동안 안 읽어본 책이 없네요. 가장 최근에 나온 '칼 세이건의 말'이란 책도. 칼 세이건의 대학 동기 동창인 UFO연구가이자 핵물리학 박사였던 스탠튼 프리드먼 박사는 칼 세이건이 자신과의 사석에서 UFO의 존재를 인정했다고 폭로했죠.
세이건 아재도 제프리 엡스타인에게서 영향을 받은 것 같네요. 엡스타인과 찐친인 사람들 보세요. 친중 딥스테이트, 가톨릭예수회....이 자들이 지금 트럼프 정부의 UAP파일을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막고 있죠. 뉴스에 맨날 나오는 그 딥스테이트 세력들.....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bnCLVjZlhI&t=21s
"물증은 이미 충분하다" 수천 년 전부터 이어진 'UFO 추락사건 TOP 10' [X파일 외계인의 흔적 시즌17 EP18]
UFO연구가 지오
#UFO추락 사건 10대사건, 물증은 충분하다 수천년 전부터 이어진 사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