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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해외 SNS에 올라온 닉슨 워터게이트 사건의 스모킹건

작성자카페지기|작성시간26.06.18|조회수18 목록 댓글 0

 

 

6월 17일 해외 SNS에 올라온 닉슨 워터게이트 사건의 스모킹건

 

미국 대통령 역사에서 임기를 다 못 채우고 물러난  대통령이 닉슨 대통령이었죠. 그는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 스모킹 건은 따로 있습니다. 그 소식을 오늘 해외 SNS에서 올렸군요. 이 자료는 오래전 카페에서도 소개한 내용이죠.

 

 

OVERCLASSIFIED

@overclassifiedx

·

6월 17일

원문 언어 영어 번역

 

🚨😶‍🌫️ 1973년에 닉슨이 재키 글리슨을 데리고 죽은 외계인을 보러 갔다는 건가?!? 👽🛸

 

할리우드-UFO 내부자 이야기 중 가장 폭발적인 이야기 중 하나에서, 리처드 닉슨 대통령은 미국 코미디언계의 전설 재키 글리슨과 골프 친구로, 1973년 2월 19일 밤 플로리다의 홈스테드 공군기지로 코미디언을 몰래 데려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들이 목격한 것? 추락한 외계 우주선의 보존된 비인간 시체와 잔해.

 

평생 UFO/초자연 현상 애호가였던 글리슨은 심지어 비행접시 모양의 집을 지을 정도였는데, 집에 돌아와 보이지 않게 동요한 상태였다. 그는 당시 아내 베벌리 맥키트릭에게 닉슨이 유리 상자에 든 냉동고 같은 케이스 속에 작은 (약 2피트 크기) 방부 처리된 외계인 시체를 보여줬다고 털어놓았는데, 창백하고 머리가 크며 눈이 큰 존재들로, 일부는 추락으로 인해 망가진 상태였다.

 

접시에서 나온 잔해도 있었는데, 이상한 가벼운 금속이 포함되어 있었다. 글리슨은 그녀에게 비밀을 지키겠다고 맹세했지만, 이혼 후 그녀가 공개하면서 UFO계에서 이야기가 널리 퍼졌다.

 

이건 어떤 타블로이드 환상이 아니었다. 닉슨과 글리슨은 실제로 친한 친구였고, 시기적으로도 닉슨의 플로리다 방문과 골프 외출과 맞아 떨어진다. '닉슨-글리슨 외계인 만남' 같은 책과 여러 연구자들의 기록이 핵심 세부 사항을 뒷받침하며, 글리슨은 그 후 며칠 동안 심하게 동요한 것으로 전해진다.

 

진실은 허구보다 이상하고, 문지기들은 영원히 숨길 수 없다. 그날 밤 무슨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나?

 

.................................................................

 

 

*에필로그....*

 

닉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물러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불과 몇 달 전 일어난 이 사건도 그를 물러나게 한 결정적인 스모킹 건이었다고 미국내 UFO연구가들은 판단합니다. 닉슨의 친구였던 재키 글리슨은 미국 코미디계의 전설인 인물로 한국으로 치면 구봉서나 배삼룡 이기동 정도 되는 분이셨죠. 재키 글리슨도 죽기 전에야 이런 사실을 가족에게 털어 놨다고 합니다.

 

당시 닉슨을 물러나게 한 워싱턴 포스트는 지금도 트럼프 대통령의 UAP UFO파일 공개에 반기를 들고 있는 좌파 딥스테이트 미디어 매체입니다. 현재 미국내 CNN, CBS,abc뉴스, 악시오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등은 반트럼프 진영에 서서 그에 대한 온갗 험담과 루머 가짜뉴스를 양산 중인 것으로 악명 높습니다.

 

최근 트럼프가 전체 공개한 존 F.케네디 암살 관련 80,000건에도 케네디가 UFO파일을 공개 할 지도 모른다는 당시 미국내 딥스테이트 세력들의 초조함이 드러나 보이는 문서들이 여럿 발견됐죠.

 

지난 26년간 케네디 암살관련 다큐와 책을 여러 권 보았습니다. 그가 과거에 소문으로 떠돌던 조지 아담스키와 만났다거나 비공개 회담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암살범은 여러 명인데 그중에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오스왈드 겠죠. 오스왈드가 구.소련의 정보국과 연결된 인물이었다는 것은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케네디 파일에도 나오듯이 '마법의 총탄'에 대한 설명 과정에서는 분명한 경호상의 잘못과 실수가 엿 보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미국 대통령을 경호하는 그림자서비스는 원래 미국에서 금과 달러를 옮기는 마차를 경비하던 FRB (연방준비제도) 금융조직에서 나온 것이거든요. 케네디는 암살 직전에 소련과 갈등이 극에 달했고 FRB 이들과 갈등이 격화되었습니다. UFO도 한 원인이었다고 가정 할 수 있지만 허술한 경호체계와 구.소련의 공산주의를 등에 업은 오스왈드의 범행은 수 많은 음모론 속에서도 부인하기 어려운 스모킹 건으로 판단 됩니다. 케네디 암살 관련 파일 80,000건의 공개에도 미국 민주당에서는 자료공개를 결사반대 해왔죠.

 

존 F.케네디와 그의 형인 로버트 케네디의 암살과 관련해 미국의 영화배우 마를린 먼로도 자주 언급이 되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먼로는 두 사람과 동시에 사귄 연인 이었다고 하네요. 물론 국가 비밀을 너무 많이 알고 있었겠죠. 그것이 죽음의 한 원인으로 작용한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닉슨과 그의 친구 그리고 그 두사람이 외계인 사체를 보았고 그 뒤 워터게이트가 일어났다는 사건은 오래 전 카페에 공개한 내용입니다. 이런 내용은 이미 미국에 UFO연구가들에 의해 대부분 공개 된 내용입니다.

 

 

UFO연구가 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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