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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X에 올라온 렌들셤 UFO를 만져본 군인의 독백 화제

작성자카페지기|작성시간26.06.21|조회수19 목록 댓글 0

 

 

6월 20일 X에 올라온 렌들셤 UFO를 만져본 군인의 독백 화제

 

 

 

 

 

 

 

Vicky Verma

@Unexplained2020

·

8시간

원문 언어 영어 번역:

 

이 미 공군 상급 병사는 1980년 렌들셤 숲에서 이상한 우주선을 만졌다고 주장했으며, 나중에 8100년에서 온 섬뜩한 메시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는 스태프 상급 병사 짐 페니스턴이 나중에 물체에 충분히 가까이 다가가 만졌을 때 일어난 일이라고 주장한 내용입니다.

 

1980년 12월, 숲 근처에서 이상한 빛이 보고되었습니다. 그 후 며칠 밤 동안 일어난 일은 “영국의 로스웰”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증언에 따르면, 공군 병사들은 이상한 빛을 본 후 숲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나중에 이상한 물체, 지면의 착륙 흔적, 그을린 부위, 방사선 수치, 그리고 시간이 다르게 느껴질 정도로 이상한 분위기를 묘사했습니다.

 

페니스턴은 삼각형 모양의 우주선에 충분히 가까이 다가가 실제로 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표면이 매끄럽고 거의 유리처럼 느껴졌으며, 그 위에 고대처럼 보이는 이상한 상징이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그의 나중 주장에 따르면, 그의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일어났습니다.

 

그는 0과 1의 연속, 거의 이진 코드처럼 보이는 것을 받았으며, 다음 날 그것을 적어야 할 충동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수년 후, 그 코드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로 번역되었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인류 탐구, 행성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그리고 전체 이야기를 폭발시킨 한 줄:

 

“기원 연도 8100.”

수색대를

그 한 구절이 사건의 전체 의미를 바꿔놓았습니다.

 

..................................................................

 

*에필로그.....*

 

이 자료도 수년 전 카페에 올렸던 자료네요. 간략하게 설명 드리죠.

 

1980년 12월 26일 경 영국 서포크주 렌들셤에 위치한 NATO의 핵심 공군 기지였던 미군 -영국군 합동의 밴트워터스 공군기지 상공에 UFO가 나타납니다. 이 UFO가 이윽고 인근 숲에 착륙했구요. 당시 이 공군기지는 미-소 냉전시기 구.소련의 핵 미사일을 감시 관측 공격하는 군 부대로 핵무기가 가득 쌓여 있던 곳이었죠.

 

지금은 영국에 극좌파 정부가 들어서서 미국과 관계가 많이 소원해져 있었지만 당시엔 안 그랬습니다. 강력한 동맹국이었죠.

 

 

 

 

(렌들셤 숲 입구에선 UFO 안내 표지석과 당시 숲에 착륙했던 UFO모형. 1인용 자선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런 UFO 수천대가 탑재된 모선이 있었겠죠. 항공모함 처럼. 지구 대기권에. 영화 스타워즈에서 처럼. 이 비행체 한쪽 면엔 기이한 상형문자가 있었다고 하네요. 마치 미국의 켁스버그 UFO추락 사건 때처럼)

 

 

이를 본 군 부대에서 파견합니다. 수색대는 숲으로 들어가 착륙한 UFO와 조우하게 되죠. 이때 수색대장이 찰스 홀트 중령이었고 윗글에 나온 짐 페니스턴은 당시 부사관(하사)로서 착륙한 UFO를 손으로 만지게 됩니다. 이후 다시 UFO는 숲에서 날아 올라 사라졌고 사건은 렌들셤 해안가의 등대 불빛이라며 언론보도가 나간 뒤 철저하게 은폐되었죠.

 

이것이 "영국판 로즈웰 사건" "크리스마스 UFO 랜딩 사건" 이라 불리우는 렌들셤 사건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가장 많은 인터뷰를 한 영국의 UFO연구가가 있었죠. 지난달에 작고한 전. 영국 국방부 산하 UFO조사국요원을 지낸 닉 포프. 닉 포프는 1985-2006년 까지 영국 국방부 산하에 UFO조사국 요원을 지냈습니다. 지금으로 치면 미국에 루이즈 엘리존도와 같은 일을 한 것이죠.

 

 

 

(사진 왼쪽이 찰스 홀트 중령, 오른쪽이 짐 페니스턴 하사. 전역 후의 사진)

 

 

이 사건은 UFO가 핵무기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당시 착륙 UFO와 근접한 찰스 홀트 중령과 짐 페니스턴 하사는 이후 반복적으로 기이한 꿈을 꾸게 되었고 그 꿈의 메시지를 두 사람이 아카식 코드로 해석을 해 보니 그 의미가 다음과 같았다는 것이죠.

 

“인류 탐구, 행성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기원 연도 8100.”

 

지난 2009~2012년 사이에 영국 국방부가 18,000건의 UFO파일을 정부 문서 기록 보관소 홈페이지에 공개했지만 이 사건 관련 자료는 거의 없었습니다. 은폐했죠.

 

아래는 이 사건에 대한 추가 자료 링크입니다. 더 많은 자료는 카페에서 검색 바랍니다.

 

이 사건은 UFO가 핵무기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그들의 지구 방문이 그냥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전 우주적이고 전 은하적인 어떤 사명과 원칙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개인적으로 기원 연도 8100년은 너무 짧군요. 드로파 UFO추락 사건도 12,000년 전에 히말라야에 추락한 외계인들이 남긴 디스크가 있는데 말이죠. 드로파 디스크는 쉽게 말해서 돌에 새긴 고대외계인 종족들의 기록입니다. 40대 이상인 분들은 다 아는 과거에 LP판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겁니다.

 

 

 

 

UFO연구가 지오

 

#영국판 로즈웰 사건 당시 착륙한 UFO를 만진 군인들에게 나타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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