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를 찾아서
12,000년전 히말라야에 온 드로파 외계인
-글.카페지기 지오
‘12,000년전 그들이 티벳 히말라야에 추락했다는 사실을
원판비문에서 해독해 발견했다’(楚聞明,1958,중국의 고고학자)
'8월 5일 놀라운 것이 하늘에서 나타났다.
우리들은 곤륜산맥이 바라뵈는 청해성 초원에서 야영중이었다....
망원경을 꺼내서 보니 태양빛에 번쩍이며 무서운 속도로
날아가는 거대한 타원형의 금속물체가 눈에들어왔다..'(Nicholas Roerich,
알타이 히말라야 여행기 중에서, 1927)
‘1947년 로즈웰에 UFO나 외계인이 추락했다는 주장은 한마디로
악령과 사기일뿐이다. UFO나 외계인이 지구에 온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칼 세이건,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로즈웰 UFO추락에서 얻은 기술중에는 F-117스텔스기의 핵심기술등
140여가지 외에 오늘날 PC와 초고속인터넷의 핵심 기술인 IC집적회로와
광케이블도 들어있다. 세이건은 거짓말을 해왔다'(카페지기)
‘지구만이 우주에서 유일한 생명의 터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이세상
모든 밀 밭에서 단 한알만이 싹을 틔울 것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불합리하다’(메트로도루스, B.C.4세기, 그리스 천문학자)
‘중국판 로즈웰 사건은 진상이 규명되어져야 하지만
문제는 중국정부의 은폐일 것이다’(제프 렌스,UFO조사자)
‘세상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모르지만 나는 진리의 대양 그 바닷가
어느 낯선 골짜기를 거니는 철모르는 소년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아이작 뉴턴의 유고집 중에서)
‘어쩌면 외계인들은 이미 지구에 왔거나 왔을지도 모른다.
다만 현재의 인류가 그들과의 의사소통을 방해은폐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카페지기)
.......................................................*
광활한 밤하늘의 별자리들을 올려다보면서 우리는 언제나 생각해 본다.
정말 외계인들은 단 한번도 지구를 방문한 적이 없을까?
우리는 진정 이 우주의 바다에서 혼자란 말인가?
칼 세이건과 현대 주류과학계는 항성간 우주방문자들이나 우주 저편의 지구 방문자들이 올 가능성은 전무하다며 완전히 이를 부정하고 있다. 칼 세이건은 이런 가능성을 과학사 최대 베스트셀러 <코스모스>등에서 마약중독자 답게 맹렬하게 부정하고 있다.
마약에 취해 쓴 <에덴의 龍> 제 8장에서도 UFO나 외계인에 대해 횡설수설하지만 지구방문설은 전면 부정하고 있다. 한마디로 회의론의 극치를 달리고 있는데 그가 집착한 마약의 향내를 맞는 듯 하다.
그의 주장은 과연 사실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칼 세이건과 주류과학계의 주장은 ‘911테러가 빈라덴이 전부 저지른 테러라는 조지부시 2와 미국정부의 거짓말’처럼 새빨간 거짓말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중국엔 현재 12.000년전 추락한 외계인의 종족과 그 혼혈 종족이 버젓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과학계는 외계인이 지구를 다녀간 증거가 어디에 있냐?“라고 말하지만 눈앞에 보이는 증거도 그들은 애써 부인하고 있는 이중성을 보이고 있다.
그럼 그들의 존재가 왜 중국과 중화언론(中和言論)엔 한 줄도 안나오는 것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중국산 분유에 멜라민이라는 공업용 단백질이 들어간 것을 베이징 올림픽이 열리기 2년전부터 잘 알았으면서도 조직적으로 묵인 은폐 해 온 중국 정부의 더러운 행태와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를 송두리째 저질 짱개산으로 조작하는 그들의 동북공정 음모를 보아도 잘 알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샴발라의 땅에 추락한 UFO
‘샹그리라’ ‘샴발라’ 히말라야 고산지대의 산맥 너머에 있는 이상세계 늙지도 죽지도 않고 영원히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불교의 이상세계 샴발라가 있는 땅 그곳을 탐험하다가 UFO와 집단 조우한 1927년 러시아의 탐험가 니콜라스 로에리치에 대한 이야기는 카페지기가 글과 자료 동영상 UCC로 수십차례 올린 바 있다.
(러시아의 탐험가 니콜라스 로에리치가 히말라야에서 남긴 자화상)
어쩌면 니콜라스 로에리치가 찾고자했던 샴발라 왕국은 실재하지 않았을까?
KBS의 다큐<차마고도>를 보신 분들은 그곳의 실재 모습을 가장 근접해 만날 수 있었을 것이다.
구개왕국과 티벳 왕국의 옛 영화(英華)들이 샴발라의 현신(現身)이었을까?
1937년에서 1938년 사이 티벳과 중국의 접경지대인 히말라야의 치 푸 테이(Chi Pu Tei ,중국명:齊福泰)지대에서는 수많은 동굴과 무덤에 대한 고고학적 발굴조사가 진행되었다.
그러던 중 1938년 중국의 고고학자 춤 움 누이(Tsum Um Nui,중국명:楚聞明)가 한 동굴안에서 신장 120~138cm로 기이하게 생긴 얼굴과 큰 머리를 지닌 해골의 무덤을 발견하게 된다. 무덤 주변엔 원판형의 띠가 둘러쳐진 원반 비문 디스크가 여러개 보였다.
춤 움 누이 박사는 당시 이 무덤의 주인이 고릴라나 영장류로 생각했다. 그리고 세상은 그 모든 일을 잊는 듯 했다.
적어도 20년뒤 그가 원판형에 새겨진 암호를 해독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1958년 춤 움 누이가 발표한 원판에 적힌 내용은 한마디로 충격 그 자체였다.
빛이 바래가기는 했으나 그가 원판 디스크에 새겨진 고대어를 해독해 보니 12,000년전 히말리야의 산맥 치 푸 테이 지대에 불시착한 UFO 외계인 비행선은 엔지니어들이 추락당시 사망함으로 인해 생존자들이 지구를 떠날 방법이 없어졌고 지구인들과 함께 살다가 외계인 후손들을 남겨두게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드로파 외계인 무덤에서 발견된 원반형 디스크)
이 오래된 디스크 비문을 해독한 춤 움 누이 박사는 이 사실을 학계에 보고한 이후 중국 학자들의 반대여론과 조롱과 야유 정부의 압력으로 쫓겨나 평생을 도망자로 살아야 했는데 교수는 당시 외계인들이 드로파 (Dropa,Dropas, Drok-pa,Dzopa,杜立巴)에서 왔으며 그들의 후손을 한자어로 드조파 외계인(杜立巴 外界人)이라고 불렀다.
고대의 지구 방문자들
이 사건은 이후 전세계 대중들에게 <차이나 로즈웰 China Roswell>로 널리 알려지게 된다.
1968년 스위스의 작가이자 호텔경영자 고고학자였던 에리히 폰 데니켄(Erich Von Daniken)에 의해 쓰여져 유럽에서만 300만부이상 팔린 책 <신들의 전차> 때문이었다. 신들의 전차의 영향은 유럽의 고고학계에도 춤 움 누이의 주장과 그 주장에 대한 진위조사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영국의 고고학자들이 춤 움 누이(Tsum Um Nui ,楚聞明)박사의 주장에 관심을 보였고 1948년 2차대전 이후 그들의 관심은 중국여행으로 이어졌다. 그중 가장 결정적인 사건이 1978년에 일어났다.
1978년 카를 로빈-에반스(Dr. Karyl Robin-Evans) 박사등 영국의 학자들이 히말라야의 치 푸 테이(Chi Pu Tei ,중국명:齊福泰)지역의 드로파와 드조파 외계인 종족에 관심을 보이고 탐사하기에 이른다. 그는 자비로 탐사팀을 꾸려 드조파 마을 찾아 나서기에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중국 정부의 온갗 방해와 현재 세르파의 비협조에 시달려야 했다.
불행중 다행으로 현지 티벳인들의 도움을 받은 영국의 고고학자들이 드로파 지역을 탐사해 현장에 가 본 결과 험난한 히말라야의 눈보라속에서 실재 드조파인들을 가까스로 만날 수 있었다.
로빈-에반스 박사는 당시 6개월간 드조파 마을에 머물며 제사장으로부터 그들의 역사와 전통을 배웠다. 그들은 중국풍의 전통옷을 입고 현재 중국어가 아닌 고대 중국어를 사용했으며 신장이 어린 아이들처럼 120cm내외였고 손가락이 여섯 개로 매우 작았다고 하는데 당시 로빈-에반스가 촬영한 드조파 외계인 후손들의 사진이 아직도 전한다.
(로빈-에반스가 남긴 드조파 외계인 후손들 사진)
더욱더 놀라운 것은 당시 제사장의 설명들이 이후 춤 움 누이 박사의 드조파 원판비문의 해독에서 나온 내용과 상당부분 일치했다는 사실이다. 드로파 원반형 비문은 당시 그들 조상인 외계인들이 남긴 고대의 기록이었다.
이후 드로파 외계인과 드조파 외계인 후손들에 대한 이야기는 <중국판 피그미족> <中國판 로즈웰 UFO추락> <중국판 도곤족 이야기>등으로 서구에 널리 알려지게 되지만 정작 중국내에서는 이 사건에 대한 조사나 학술적 연구는 사실상 전무한 상황이며 원판 비문에 대한 공개도 중국 정부가 철저히 막고 있다.
로빈-에반스 박사는 드로파 외계인들의 후손인 드조파인들이 고산지대에서 나물과 밀 재배로 간신히 연명하고 있었다고 안타까움을 자신의 책 <드조파 신비의 땅 Mysterious land of the Dzopa>전하고 있다.
그뒤 영국의 카를 로빈 -에반스 박사는 자신이 현장 조사한 고고학적 발견을 학계에 보고했지만 영국 학계는 그를 괴짜와 미치광이 취급하였고 얼마 후 그는 사망했다.
하지만 로빈-에반스 박사가 드조파 외계인에 대해 쓴 책 <드조파 신비의 땅>이란 책은 살아 남아 오늘날까지 전해졌고 에리히 폰 데니켄의 <신들의 전차>를 통해 세상에 더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로빈-에반스 박사가 만난 드조파 외계인 후손들은 오늘날 어떻게 살고 있을까?
12,000년전
12,000년전 그 까마득한 옛날 우주성간의 날아와 지구를 탐사하며 날아가다 추락한 중국판 로즈웰 UFO에 탄 외계인들 그들은 자신들이 떠나온 고향별을 얼마나 그리워했을까?
드로파 외계인 추락 사건이 보여주는 것은 그들이 매우 인간적인 모습을 가졌다는 사실일 것이다. 또한 외계지성체들 EBE들이 지구를 오래전부터 관찰 탐사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드로파 외계인과 그들이 남긴 후손들에 대한 이 진실은 지구를 환경파괴를 통해 지구파멸과 현대문명의 멸종으로 이끌고 있는 현대 주류과학계가 얼마나 비열하고 악날한 위선자 집단인지를 잘 보여준다. 그들은 눈앞에 보이는 증거도 부정하는 양두구육(羊頭狗肉)을 보이고 있다.
‘가능성을 무시하는 과학자들’이 대학에서 학위와 학력을 위조 조작 날조하면서까지 스스로를 교수내 강단교수니 하면서 기득권에 얽매이는 비굴함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들의 UFO에 대한 불신과 악의적인 거짓말 묻지마 회의론(懷疑論)은 마약에 취해 퓰리처상을 수상한 책 <에덴의 龍>을 쓴 우크라이나 촌놈 칼 세이건(Carl Sagan)의 치질걸린 항문(學問)을 빠는 양심과 진실 영혼(靈魂)을 판 사이비 과학의 전형에 가깝다.
아울러 최근 잇따른 중국산 분유와 멜라민 폭풍에서 보듯 모든 진실을 감추고 보는 중국정부의 비열하고 추악한 진실은폐를 만나지 않을 수 없다.
중국정부는 드로파 로즈웰 UFO사건 관련 자료는 물론 진시황릉의 공개까지도 거부하는 문화적 후진성을 보이고서도 오로지 자신들이 올림픽을 치룬 부자나라에 동양최초의 우주유영을 했다는 자화자찬과 겉치례 중화중심주의에 빠져 있는 것이 현실이며 중국에 반대하는 모든 것을 적으로 간주하는 배타성과 오만무도함으로 티벳 독립을 학살하는 잔인한 인권유린을 서슴치 않고 있다.
인간은 예나 지금이나 국경과 이념 사상 종교로 갈리어 이기주의가 팽배해 있는 것은 아닐까?
이런 우리가 외계지성체와 과연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될 수 있겠는가?
드로파 외계인과 그 후손인 드조파 외계인 마을에 대한 조사는 현재도 중국정부의 비협조와 방해로 제대로 된 학술 조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 한다. 원판 비문에 대한 자료공개도 사실상 중국정부가 완전히 차단하고 있다.
이는 실로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어쩌면 외계인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지구에 왔음에도 인간이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벼랑 끝에 선 현대문명과 지구
‘많은 사람들이 UFO나 외계인이 어디에 있다고 그러냐’면서 그것을 보았다거나 촬영했다는 사람들을 미치광이 취급하곤 한다.
하지만 중국판 로즈웰 UFO사건이라 할 수 있는 드로파 외계인(外界人)과 그 후손(後孫)인 드조파 외계인 후손들이 아직도 중국에 생존해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져야 한다.
세상 사람들이 로즈웰 UFO추락설을 부정하는 과학계의 속임수에 빠져 불신하고 있지만 그들은 매일 같이 로즈웰에서 추락한 UFO에서 얻은 신기술과 매일 만나고 있다.
“PC와 초고속인터넷, F-117 스텔스 전폭기, F-22 기의 조종사 헬멧과 군인들이 매일 사용중인 방탄복과 이동식 원자로, 레이저 기술에 이르기까지.....”
‘왜 외계인이나 UFO의 존재를 찾고 연구해야 하느냐’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그것 쓰잘데 없는 헛짓꺼리라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지구온난화와 파괴되어가고 있는 지구 북극의 빙하가 5년내로 녹아내려 대재앙에 예고되는 지구와 인간은 이제 벼랑 끝에 서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벼랑끝에서도 자신들만 잘 먹고 잘 살겠다는 유대주의자들과 프리메이슨 시온주의자들과 기독교 근본주의자등 유일신교도들은 전세계의 3분의 2를 죽여 세계인구를 10억명으로 줄이려는 비열한 음모를 정치와 군사 바이러스 경제 월가 등 각 분야에서 온갗 수단과 방법으로 진행중이다.
외계지성체를 찾는다는 것은 ‘현대 서구 기독교문명과 실험과 정복위주의 현대 과학이 약탈해 간 인간성을 회복하고 지구와 인간 자연과 동식물 그 모든 생명(生命)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며 광대한 우주속에서 인간의 존재와 그 정체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새로운 전기이자 역사적인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고로 무의미하거나 헛짓꺼리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재 과학자들과 천문학자들이 외계인 찾기에 공을 들이지만 마음이 닫힌 그들이 진짜 외계인을 만나게 될지는 회의적이다.
왜 우리는 마음을 열어 그들과 의사소통(意思疏通)할 수 없는 것일까?
중국판 로즈웰 드로파 외계인은 이미 12,000년전 지구(地球)에 왔었지만 그들에게 손을 내밀어 친구이고자 했던 지구인들은 과연 몇이나 되었을까?
(사진은 일본의 달 탐사선 가구야가 디지털로 촬영한 달의 지평선에 떠있는 지구. 지구는 무한한 우주속 하나의 별에 불과하다. 이제 인간은 이 성스러운 격리에서 벗어나 지구 밖 문명세계와 소통에 나서야 한다.우리는 격리된 동물원의 동물이 아니다.인간은 무한한 우주세계의 일원이다. 창백한 푸른별을 생명과 공존의 터전으로 만들어 가야 한다)
진정 우리가 지구내부로부터 의사소통하지 못하는 이 마당에 왜 우리는 저 지구 밖 他者들에게 지금 당장 내 앞에 나타나 보라고 우기는 것일까?
칼 세이건은 “외계인이 지구에 방문했다는 그 증거가 없다”고 자신의 저서들에서 수없이 쓰고 있다.
이제 우리는 말한다.“ 외계인은 지구를 방문했었고 그 후손들이 중국 히말라야에 살고 있다고!”
그 험난한 히말라야 차마고도 샴발라의 땅에.....
‘인간은 호두껍질속 우주(宇宙)속에서 자신을 무한 세계의 제왕(諸王)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는 악몽(惡夢)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우주는 오래되었고 인간은 가혹할 정도로 무지(無智)하고 어리석다...
.가혹할 정도로 어리다. 그런 사실을 그 자신만 모르고 있다...그 자신만....’
[UFO연구동호회]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솔천 작성시간 08.10.24 진실과 진리를 외면하는 닫힌 지구인들은 불쌍한 존재들이다. 그들은 그들이 저지른 죄의 댓가를 치르기 위해 수 없이 윤회를 하며 고통을 받을 것이니까.... 아직 그들은 완전을 향해 가기에 너무 미흡하니까.. 중화사상, 유일신 등등 가여운 존재들....
-
작성자neo-aura 작성시간 17.02.20 전세계 국가들은 SETI 같은 것에 엄청난 돈을 투자 한다 국가 뿐만 아니라 다국적 기업들도 참여 하며 일반인들의 기부도 바라는데 그렇게 많은 돈을 들여 무한정 기다리면서 외계의 신호 하나를 찾지 말고
지구에 이미 와있거나 유적 탐사에 더공을 들이는 것이 낮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