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욕 레너트 다니고 있는데..이제 1달지나가고 있구요. 도착한지는 2달째..ㅋ아직 생활영어도 부족한게 배워야 할게 많지만 .
토플 점수도 빨리 받아야 하고 맘이 급해서
3월말까지만 레넛을 등록했거든요.
4월달부터 토플공부를 하고 싶은데 ;;;; 지금 제 수준에서 토플 공부를 제대로 쫓아가거나, 혹은 들을 수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레넛 level 6에 있긴 한데 많이 못알아 듣고 있습니다.
토플이 필요한 이유는 나중에 테솔을 듣기 위해서입니다 ^^*
4월달에 카플란을 갈까 아니면 대학부설 토플반을 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1.헌터는 토플반이 없는 걸로 알고 있지만 그냥 풀타임을 들어도 도움 많이 된다고 해서 (2달:3월28일시작)우선 들어볼까..
2.사설어학원을 등록할까 (ex 카플란, 혹은 토플로 유명한 사설학원은 어딘가요? 아는게 카플란밖에 없음;;)
카플란은 주당 300불이 넘는거 같던데..너무 비싸요.
조금 저렴하면서 토플 괜찮은 학원은 어딘가요??
3. 버룩컬리지는 토플반이 따로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도대체 버룩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버룩 토플반을 들어갈려면 어찌해야할지...학교 자체 시험을 봐야하나요?
그리고 학비와 등록일정이 어케 되나요?
대학부설이 공부를 빡세게 시킨다고 해서..우선 헌터같은 곳을 다닌다음 토플을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옮기는건 어떤가요?
대학부설 2달 다니고...카플란 토플반으로 옮기는거요..
아니면 처음부터 카플란을 듣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대학부설을 먼저 다닌다고 하면..헌터와 버룩중 어느곳이 더 토플점수 올리는데 도움이 될까요?
대학부설은 언제쯤 접수해야하나요? 학기시작 한달전쯤??
님의 조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