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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조기유학

세부 이프렌즈

작성자하늘바라기|작성시간25.07.15|조회수126 목록 댓글 0

 

아이들과 여름방학에 한달살기를 계획하면서 세부에 많은 어학원이 있다고 들었기 때문에 결정하기에 너무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몇군데를 염두해놓고 두었다가 국제교류원 원장님께 이프렌즈를 문의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는 아이들이 만족하고,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가기전에 레벨테스트를 통해서 아이들의 레벨을 미리 체크하여,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책들은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숙소의 경우에 알리시아는 모두 마감이 되어서 트리우드 숙소로 결정하였는데 장단점이 있긴했습니다.

알리시아의 경우 이프렌즈와 바로 인접해있기 때문에 차량을 이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트리우드의 경우에는 차량으로 약 10분정도 이동하여 학원에 도착하게 되었는데 트리우드 건물이 신축이기 때문에 좋은 장점도 있었지만, 간혹 스포츠데이에 수영을 하게 되면 중간에 차량을 이용하여 숙소로 와서 씻고 다시 학원에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아이들이 활동하기에는 알리시아 숙소가 좋을 것 같았어요.

하지만 숙소 자체로만 봤을때에는 비품이나, 옷장같은 경우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필리핀의 경우 필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미리 준비를 해갔는데 주방과 샤워기는 한번에 설치를 했지만, 화장실 세면대는 3개의 필터를 준비해갔지만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1시간 넘게 시도하였지만, 결국 실패했어요.

(아마도 제가 좀 더 작은 사이즈를 가져왔어야 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신축이긴 하지만, 바닥을 닦아도 먼지가 있기 때문에 슬리퍼를 준비해서 신고 다니면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이프렌즈에서 10시부터 수업을 듣는 과정이었는데 다른 친구들은 9시부터 수업을 듣는 친구들도 있었어요. 아이들이 수업이 재밌었는지 일주일정도 지나고 나서는 본인들도 9시에 가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서 수업을 추가해서 영어 수업을 받았습니다. 아이들 수업에 있어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단어와 쓰기실력이 늘어나길 원했기 때문에 일대일 수업을 하면서 writing과 voca를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편식이 있긴했지만 대체적으로 아이들이 밥을 맛있게 먹었다고 표현을 하였어요. 점심, 저녁 한식으로 나오다보니,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이 또 가고 싶다고 할 정도로, 즐거웠던 경험이었습니다.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이프렌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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