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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5차 속리산 묘봉(874 m)

작성자금성산(이영환)|작성시간18.05.31|조회수645 목록 댓글 38

                                               속리산 묘봉(874 m)

1,산행일;2018년 6월17일요일 07;30분 출발(정확한 시간 출발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2.출발; 동래지하철3번출구 지하도 건너편(차량 진행 방향 만덕,부민병원으로 갑니다.)

3.산행코스;

A코스 : 운흥1리-살구 나무골-상모봉-굴바위-상학봉-묘봉

                          -북가치-미타사 주차장-운흥2리 --10.5km  6시간 소요

B코스 ;운흥1리-살구 나무골-상모봉-토끼봉(역순)  4시간




※산행지와 코스는 당일 기상과 현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4.준 비 물 ;중식,행동식.식수,여벌옷 ,주류 안주는 각자 기호식품.기타 개인 등산장비

5.교 통비;30000원

6.교 통 편 ;강남국제고속관광  최성준 010-3247-5888

7,연락처 산대장:이영환 010-3552-7445                               총   무;배진조 010-6551-8005경북 상주 속리산 묘봉(874m)

  묘봉은 충북 보은군과 경북 상주시의 경계에 위치해 있는 산으로, 추풍령 방향으로 향하던 백두대간이 속리산에서 서북 방향으로 가지를 친 지능 선에 솟아 있으며, 속리산 관음봉(985m)과 상학봉(834m) 사이에 기암괴석으로 숨겨진 보석처럼 아름다운 자태를 간직하고 있는 속리산의 숨은 명산이다.

거의 대부분의 능선과 봉우리들이 기암괴석과 암봉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로프로 시작해서 로프로 끝난다’고 할 정도로 스릴 있고 멋진 산이다.

봉우리로는 '옛날 사람들이 몰래 돈을 만들었다'는 주전봉이 있으며, '학들이 많이 있었다'는 상학봉과

'산세가 미남형으로 생겨 부르게 되었다'는 미남봉이 있고, 이와 더불어 감투바위, 낭바위, 덤바위, 말바위,

병풍바위, 애기업은 바위, 장군석, 치마바위 등 기묘한 암석과 바위들이 묘봉 주변을 장식하고 있다.

더불어 이 바위틈 사이에서 우람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소나무들과의 조화는 마치 한 폭의 그림 같다.

조망도 우수하여 정상부 암릉에 오르면 동쪽으로는 속리산 관음봉과 문장대가 한눈에 들어오고, 동남쪽으로는 속리산 천왕봉과 주능선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북쪽으로는 도명산, 낙영산과 함께 천연의 계곡들이 바라다 보인다.


묘봉이라는 이름은 "오묘할 묘(妙), 봉우리 봉(峰)"자로서, 기암괴석과 암봉으로 이루어진 "모든 봉우리들이 오묘하게 생겼다"고 하여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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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금성산(이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6.15 네에~
  • 작성자옥장미(최성대) | 작성시간 18.06.15 갑자기 일이생겨서 못가게되었습니다
    죄송하고 잘 다녀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금성산(이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6.15 네에~~
  • 작성자금성산(이영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6.15 이번 산행은 예약자가 적어지만 ~
    취소자가 많고 적은 인원이라도 정상출발합니다~~~
  • 작성자새벽별 김희훈 | 작성시간 18.06.16 정화식 김희훈
    참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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