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부 5대 케년 외 관광 여행기(27)...2만개의 작은 봉우리가 만들어내는 브라이스캐니언(2) 아름다운 사진들
작성자신현준(뽕망치)작성시간26.06.14조회수10 목록 댓글 0좌측에 보이는 길로 내려가는데 이 길이 나바호 트레일이라고 한다.
내려가면서 보이는 광경들
주변이 여러가지 캐년으로 이곳만큼 유명하지는 않지만 소소한 캐년들이 많이 있다고...
내려가면서 보이는 경치들...브라이스 캐년이 점점 더 커지는 중이다.
시간이 되는대로 내려갔다 오기로 하고 골짜기까지 가 보기로 한다.
마치 성 같이 보이기도 하고...
군데 군데 하얀 바위도 보인다.
바위가 어떻게 형성이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가운데 하얀 부분은 마치 신전처럼 보이기도 하고
이곳에 왔다가 가는 흔적도 남겨주고...
참으로 섬세한 지층이다.
멀리 망원렌즈로 당겨서 찍은 사진...브라이스 캐년과 같은 지층의 모습이 보인다.
우측으로 보이는 끝자락
조금 아래로 내려왔기 때문에 후두스들이 정면으로 보이거나 높게 보인다.
아무리 봐도 아름다운 모습들이다.
성벽 같기도 하고 성채 같기도 하고...마음 속으로 생각하는대로 닮아지게 된다.
가운데 보이는 것이 이 곳의 가장 유명한 토르의 해머라는 후드
벽에 구멍도 나고...
걸으면서 사진을 찍으면 토러스 헤머가 찍히게 된다.
더 아래로 내려가는 중이다.
골짜기로 내려가는 길이 보인다.
토르의 헤머가 위에 보인다.
골짜기 아래에서 트레킹을 하고 올라오는 사람들...우리 일행은 아니고..
돌을 쌓아서 길을 만들기도 해 놓았다.
꼭대기에 단단한 것들이 남아 있어서 기둥들이 만들어지는 원인을 보여준다.
올라오면서 다시 보게 되는 토르의 망치
토르(Thor)는 북유럽의 신화에 나오는 그리스의 제우스와 같은 신으로 Hammer 망치를 들고 다니는 신이다...그래서 토르의 망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