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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소식

견진 교리 세 번째 시간

작성자정만영요셉|작성시간25.06.12|조회수90 목록 댓글 0

6월 15일의 견진 대상자 81명과 본당 신자들이 함께 견진교리 마지막 세 번째 시간을 마쳤습니다. 가톨릭대학교 김상우 바오로 신부님께서 강의를 맡아주셨고, 수고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필레몬서 : 바오로 사도가 감옥에서, 도망쳤던 종 오네시모를 용서하고 형제로 받아달라고 주인 필레몬에게 보낸 개인적인 편지입니다.

*필립피서 : 바오로 사도가 감옥에서, 자신을 도와준 필립피 교회에 감사하고 성도들에게 기쁨과 일치, 그리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권면하기 위해 보낸 편지입니다.

두 서간 모두 바오로 사도가 감옥에 있을 때 쓰여진 '옥중 서신'입니다.

*코린토 1서 : 바오로 사도가 코린토 교회의 여러 문제들(분열, 도덕적 문제 등)에 대해 답하고 바로잡아 주기 위해 쓴 편지입니다.

*코린토 2서 : 바오로 사도가 자신의 사도직을 변호하고, 코린토 교회 내의 반대자들에 맞서며, 교회와의 관계를 다시 좋게 만들기 위해 쓴 편지입니다.

두 편지 모두 바오로 사도가 코린토 교회가 겪고 있던 어려움과 질문들에 대해 직접 응답하고 지도하기 위해 쓰여졌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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