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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소리없이 들렸어요.

작성자김숙자|작성시간26.06.12|조회수10 목록 댓글 0

 

문이 열려있네요.

잠시 들렸습니다.

빈집은 아닌 것 같고, 주인들이 모두 외출하셨나요?

소리없이 조용히 갑니다.

디딤돌 김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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