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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Melody)

작성자이윤재(바오로)| 작성시간10.05.20| 조회수9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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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윤재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27 트로바도르(trouvadour)는 12-13세기경 남 프랑스에서 활약한 음유시인(吟遊詩人). 귀족이나 기사 계급의 사람들이 여성에 대한 사랑이나 십자군 정신을 남 프랑스어로 노래(단선율로 된)한 것에서 시작되어 차츰 교양있는 시민층으로 퍼져갔다. (참고로 베르디의 4막 오페라의 제명 <일 트로바토레>의 의미도 '음유시인'이란 뜻임).
    트루베르(trovere)는 12세기 후반부터 13세기 말에 걸쳐서 북 프랑스에서 활약한 음유시인을 말 함. 귀족 계급 출신의 시인겸 작곡가로서 트로바도르의 영향을 받아서 발전해 갔는데 점차 시민층으로 퍼져 갔다. 그들 역시 궁정 생활, 기사도 정신, 소박한 사랑 등을 노래했다.
  • 작성자 이윤재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5.26 미네젱거(Minnesanger)는 12세기 중엽부터 15세기에 걸쳐서 독일에서 활약했던 음유시인을 말 함. 초기에는 기사, 귀족계급이 중심이었으나 뒤에는 시민층에서도 뛰어난 사람들이 나왔음. 그들의 단선율 노래는 프랑스의 트루바도르의 영향이 확실하지만 그 뉘앙스는 상당히 다르다. 독일어로 씌여진 시의 내용은 마리아 찬가, 전원의 목가, 소박한 사랑의 노래, 정치적인 풍자 등을 다루었으며 프랑스 기사의 가곡에 비해 금욕적인 반면, 유형적(類型的)이어서 약간 개성이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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