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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실

폰키엘리 / 오페라 '라 지오콘다' 중 <시간의 춤 (Danza Delle ore)>

작성자이윤재(바오로)|작성시간20.05.02|조회수549 목록 댓글 0

                              [Ballet / 음악] A. Ponchielli - 시간의 춤 - 3막                       

                      (Amilcare Ponchieli, 1834-1886)    

                                                     

                                                                 https://youtu.be/xlrebxlGn9Y



Ponchielli - Opera 'La Gioconda' 3막 2장 중  'Danza Delle ore' (Dance of The Hours) 

(위키펌)

폰키엘리의 오페라 "라 조콘다" (La Gioconda) - Arrigo Boito 이탈리아어 4막, 1876년 작품.

라 조콘다(이탈리아어: La Gioconda)은 아밀카레 폰키엘리(Amilcare Ponchielli, 1834-1886)가 작곡한 4막의 그랜드 오페라이다.

빅토르 위고의 희곡 안젤로(프랑스어: Angélo, tyran de Padoue)를 기초로 아리고 보이토(Boito, 그는 아나그램을 이용하여, 토비아 고리오라는 가명을 사용함)가 이탈리아어 대본은 작성하였다.

1876년 4월 8일, 밀라노의 라 스칼라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때는 17세기, 베니스. 가수 조콘다가 짝사랑한 엔초가 다른 여자와 떠나는 것을 도와주고 자살한다는 비극.
가수 조콘다(La Gioconda)는 귀족인 엔초(Enzo Grimaldo)를 사랑하는데 엔초는 유부녀인 라우라(Laura)를 사랑하고 있다. 한편

조콘다에게 사랑을 거절당한 스파이 바르나바(Barnaba)는 엔초를 살해하려고 흉계를 꾸며 엔초와 라우라는 위기에 빠진다. 그러나 조콘다의 도움으로 그들은 구조되어 결혼하고 떠난다. 조콘다는 어머니(La Cieca)를 살해한 바르나바 앞에서 단도로 자살한다.

2막에서 엔초가 부르는 아리아 《하늘이여, 바다여(Cielo e mar)》, 3막의 발레곡 《시간의 춤》이 특히 유명하다.


3막 2장에 등장하는 이 발레 음악은 새벽부터 한 밤중까지의 시간의 변화를 막간의 춤으로 빛과 의상을 통해서 묘사하는 발레로, 넘치는 약동감과 함께 화려한 음향은 가히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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