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ok Shin."Les filles de Cadix"(SD) by Delibes
https://youtu.be/hiLe9Y5XPFs
오페라 Lakme의 작곡가 Leo Delibes(1836-1891)의 불어 가곡으로Alfled De Musset의 시를 가사의 내용으로 하고 있다.푸른 들판의 상쾌함 속에 캐스터네츠의 소리에 맞춰볼레로 춤을 추는 집시여인들을 묘사하였다.그들의 삶처럼 강렬하고 열정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노래이다. 우리는 지금 막 투우를 보고 오는 참이지요세 명의 사내와 세 명의 처녀들, 이렇게 어울려서 말에요.물기가 푸른 잔디 위에서우린 캐스터네츠 소리에 맞춰 볼레로를 추었답니다."나에게 말해 주세요.내가 멋져 보이나요?오늘 아침 이 치마는나와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보이나요? 잘 보세요. 저의 이 잘룩한 허리를...아~ 아하아아... 아하앗아아...카디스의 딸들은 이런 걸 너무 좋아한답니다. 우리는 휴일의 밤,볼레로를 추고 있었어요.한 히달고가 우리를 향해 걸어왔지요.깃털이 달리고 금박이 입혀진 모자를 쓴 남자,뒷짐을 지고 거만히 다가오지요."부드러운 미소를 가진 검은 머레결의 아가씨~당신이 날 원한다면당신은 그저 이렇게 말하기만 하면 된다오.이 금이 당신거라고""가던 길 마저 가세요. 아저씨~아~ 아하아아... 아하앗아아... 카디스의 딸들은 그런 말을 듣지 않는답니다.우린 언덕 아래에서볼레로 춤을 추어요.길 저편을 따라 디에고가 오는군요.그의 유일한 재산이라곤, 그의 어깨를 두른 망토와만돌린 한대 뿐이죠."부드러운 눈길을 가진, 예쁜이여...당신은 내일 당신을 데려갈질투심 많은 연인을 좋아하겠지요?""질투... 질투라고요? 어리석은 것일 뿐에요.아~ 아하아아... 아하앗아아...카디스의 딸들은 흠이 있다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요.
<비교감상>https://youtu.be/gmmzn2N3fKo: Julie Fuchs (sop)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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