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colò Paganini - Sonata for Violin and Guitar No.6 in e minor
Violin, Francesca Temporin
Guitar, Walter Salin
한국 드라마 [모래시계]에도 흘러나왔던 배경음악이기도 한 클래식 명곡이다.
참고로, 드라마 [모래시계]는 두 청년과 한 여인을 축으로 하여
사랑의 방정식과 삶의 선택 방식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최대 화제작이다.
이 드라마에 사용되었던 이 곡,
파가니니의 [바이올린과 기타를 위한 음악 -
Music for Violin and Guitar]은
애잔한 멜로디도 매력적이지만...
음색이 다른 두 대의 악기가 서로 조화롭게 어울리는 것처럼
우리 삶 또한 그런 모습이어야 한다는 너무도 인간적인 소망을 담아내고 있다. [펌 글] ]
기타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Sonata for Violin and Guitar No.6 in e minor Op.3-6
니콜로 파가니니
시대 : 낭만
분류 : 낭만주의 음악 > 실내악 > 2중주
제작시기 : 1805년
작곡가 : 니콜로 파가니니(Niccolò Paganini, 1782~1840)
출판 : 1820년
요약 : 파가니니가 1805년경에 작곡한〈기타와 바이올린을 위한 여섯 곡의 소나타 op.3〉의 여섯 번째 곡으로,
제1악장의 선율이 드라마 〈모래시계〉에 삽입되어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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