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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연수를 마치며

작성자윤효덕| 작성시간13.12.31| 조회수2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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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고혜경 작성시간13.12.31 처음이라 힘들고 버겁게 생각하셔서 조금은 걱정도 했는데.. 그래도 국악에 대한 관심과 갈증이 이 연수로 이끌었으리라... 마지막 발표시간에 멋지게 징을 잘 울려주셔서 뿌듯합니다.^^ 장단을 익히고 배우기보다 장난감으로 즐기고 표현할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도 감사한 일이라 생각되요. 성광학교에 장구소리가 끊이지 않길 바래보며~.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주신 선생님덕택에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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