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이 토마토 열매가 열린지는 꽤 되었는데
빨갛게 익지 않아서 오래 기다렸어요ㅎㅎ
드디어 빨갛게 잘 익어서 수확의 기쁨을 경험했답니다❤️
우진이가 조심 조심 뜯고 깨끗하게 씻어서 엄마랑 한알씩 맛있게 나눠먹었습니다!>_<
아직 열매가 더 열릴 것 같은데 새로운 소식 있으면 또 공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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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섬초롱반 임한그루 선생님 작성시간 26.06.21 으아아아아아❤️❤️❤️❤️❤️❤️ 이 사랑스러운 우리 우진이 미소를 이제야 보다니요!!!! 원에 와서 동생 토마토랑 우진이 토마토 모두 빨갛게 되어서 따 먹었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해주더니 동생꺼가 더 많이 열렸다고 아쉬워하기도 했었거든요~ 그리고 작년에는 6개였는데 올해는 더 사랑을 많이 줘서 10개 먹어보자고도 이야기했었어요❤️ 이렇게 작은 것에도 행복해하는 우리 우진을 더 응원해주겠습니다🥰 예쁜 모습 소중한 순간을 함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