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곳 후기 ㅎ
주차ㅡ주택가에 하고 와야함
아무도 없음
한시간 동안 나랑 어떤 중년분만
그분은 샤워랑 진짜 목욕하러 오심ㅜㅜ
넓은 탈의실 방이 있었는데 없애버린것 같음 구석진곳있음ㅎ
둘만의 장소 ㅡ 사람이 없으니 그냥 남탕 자체가 장소가능
화장실 넓고 깨끗
사우나실 ㅡ 안 더움 둘이 20분정도는 버팉듯ㅎㅎ
온탕 ㅡ 미지근함 사람이 없으니ㅜㅜ
귀신 나올것 같이 적막하나 나같은 시디는 딱 좋음ㅎㅎ
나도 목욕하고 때밀고 옴ㅜㅜ
이런곳 망할까봐 걱정ㅜㅜ
관리하시는분도 잠시 왔다가고 안계심 ㅎ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