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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김헌택 집사, 김진지 집사

작성자관리자안정애|작성시간26.06.15|조회수6 목록 댓글 0

부녀지간이 되시는 김헌택 집사님과 김진지 집사님이 몇달 동안

산돌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리시다가 이번 주일에 산돌새가족으로 등록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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