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홍연/여련성/24기/청보리팀장
제12차 금강경독송
2024.6.21(금요일) - 정토사 설법전
참석자 27명
신도님 19명
포교사 정연숙(연화행), 김미선(보림화), 이영수(지문), 김현주(수여명), 최나영(자비행), 김홍연(여련성), 박길순(진실행), 김경숙(여시행)
먼저
김경숙(여시행) 포교사 : 예불문+한문음 1독
김현주(수여명) 포교사 : 한문음 1독
최나영(자비행) 포교사 : 한문음 1독
이영수(지문) 포교사 : 한글음 1독
그리고 관음정근과 사홍서원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수고해 주시어 오늘도 여법하게 금강경 독송을 잘 마쳤습니다
2024년도 금강경 독송을 시작한 지 6개월 12회 차를 맞이하였다. 빠지지 않고 꾸준하게 한다는 것이 뿌듯하기도 하고 보람도 있었다. 하여 함께 열심히 해오신 신도님들께 제일 많이 나오신 분 5분을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씩을 보내드렸다.
한번에 왕창 늘지는 않지만 1명 1명 늘어 나고 있다는 것이 눈에 보인다. 열심히 하면 목표 달성을 할 거 같기도 하다.
6개월 12회차 누적참석자 286명*4독
=1144독 우리가 함께 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하루하루 한 것이 이렇게 많은 결과를 나타냅니다.
후반기에도 모두 함께 하시어 즐겁고 신나는 금강경 독송 하시길 발원합니다.
오늘도 참석하시어 금강경 독송을 함께 해주신 님 들 감사합니다. 다음 회 차 때 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청보리팀 포교사들이 더 열심히 할테니까 함께 금강경 기도 열심히 해서 행복한 내일 만들어 가요. 날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발원합니다
날마다 발전하는 청보리팀 화이팅~~
15명->14명->21명->26명->19명~26명~21명~38명~24명~25명~26명~27명~~50명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