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왁자지껄
소란스럽던 길
민수네 집 지나칠 때
매콤달콤 갈치조림 코를 자극한다
가야 할 길 멀기만 하다
- 정외숙 '마음 한 줄' - 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먼길도 한걸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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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왁자지껄
소란스럽던 길
민수네 집 지나칠 때
매콤달콤 갈치조림 코를 자극한다
가야 할 길 멀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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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도 한걸음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