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번 오르며 숨을 삼키고
붉은 입술 산허리에 앉는다
구상나무 이마를 바람에 맡기고
무등계곡 아래
숨결이 강물처럼 흩어지네
- 정외숙 '마음 한 줄' 중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즐거운 휴일되세요~~~^^
다음검색
천 번 오르며 숨을 삼키고
붉은 입술 산허리에 앉는다
구상나무 이마를 바람에 맡기고
무등계곡 아래
숨결이 강물처럼 흩어지네
- 정외숙 '마음 한 줄' 중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즐거운 휴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