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있는곳에 가까운곳에는 난지도, 국화도가있는데 트레킹하기에는 메리트가 없어 검색하다보니 삽시도, 고대도 두 개 섬을 하루에 돌 수있어 친구 한 명 이랑 같이 갔다왔습니다.
여기서 대산항까지 1시간20분 정도 걸리고 두 개섬 돌라면 첫 배타고 들어가야해서 새벽 출발이라 아침은 배안에서 먹기로하고 도시락을 준비했습니다.ㅎ
점심은 삽시도에서 고대도 넘어 갈 때 배시간 여유가있어 매식했습니다.
대충 타임라인은 이렇게 진행해습니다.
우리가 타고갈 가자섬으로호 ㅎ
배안에서 아침은 햄주먹밥+계란국 (내가준비ㅋ)
섬산행은 술이지요.ㅎ 갑오징어숙회 안주로 한 잔ㅋ
면삽지라고 밀불때는 섬과 붙어있고 썰물때는 섬이됩니다.
황금곰솔이라고 잎이 노란해송입니다.
삽시도 해송굴락지입니다.
칼국수 한그릇 먹고 고대도로 출발합니다.
고대도는 최초로 우리나라에 개신교선교사 칼퀴츨라프라는 사람이 선교활동을해서 섬사람들어 대부분 기독교를 믿더라고요.
고대도는 섬트레킹은 후기가 별로없고 섬에 안내판도 없어 통으로 한바퀴돌면 될껄 반돌고 또 다른 반쪽돌고 두 번에 나눠서 돌았네요.ㅎ
하루에 33,000보 넘게 걸었지만 두 개 섬을 하루에 돌 수있어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6월말에 고군산군도 섬잇길(5개섬 트레킹)이 완공된다니 갔다와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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