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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사랑 이야기// 사전조사

작성자전수연20072051|작성시간07.10.30|조회수138 목록 댓글 0

' 잔혹한 사랑 이야기 ' 사전조사

잔혹한 사랑 이야기 (1984, Zhestokij Romans) 

원 제 : (Zhestokij romans / A Cruel Romance)
장 르 : 드라마 / 로맨스
국 가 : 러시아
감 독 :  엘다르 리아자노프 (Eldar Ryazanov)    
 [ · 국  적
     러시아
 
    · 출  생
    1927년 11월 18일
 
    · 팬사이트
 http://us.imdb.com/Name?Ryazanov,+Eldar ]
 


출 연 :  라리사 구제예바 (Larisa Guzeyeva) .... 라리사
알리사 프레진드리치 (Alisa Frejndlikh) .... 라리사의 어머니
니키타 미할코프 (Nikita Mikhalkov) .... 세르게이
안드레이 미야그코프 (Andrei Myagkov) .... 율리
알렉세이 페트렌코 (Alexey Petrenko) .... 크누로프
빅토르 프로스쿠린 (Viktor Proskurin) .... 보제바토프
게오르기 부르코프 (Georgi Burkov) .... 로빈슨
 

각 본 :  엘다르 리아자노프 (Eldar Ryazanov)    
 

음 악 :  안드레이 페트로프 (Andrei Petrov)    
 

촬 영 :  바딤 알리소프 (Vadim Alisov)    
 

편 집 :  발레리야 벨로바 (Valeriya Belova)    
 

미 술 :  알렉산드르 보리소프 (Aleksandr Borisov)    
 

원 작 :  알렉산드르 오스트로프스키 (Aleksandr Ostrovsky)    
 
시놉시스
 
때는 19세기 러시아. 저녁 노을이 볼가강 물결을 붉게 물들일 즈음 결혼식을 마친 올가는 하객들의 배웅을 받으며 남편과 함께 증기선에 몸을 싣고, 언니 올가를 배웅하던 라리사는 거침없이 행동하는 남자 세르게이에게 강렬한 인상을 받는다.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외모를 갖춘 라리사는 낭만적인 사랑을 꿈꾼다. 그녀의 주위엔 그녀를 짝사랑하는 남자들이 많았는데, 우체국 직원인 율리도 그 가운데 하나. 어딘지 모르게 어리숙하며 질투심 강한 율리는 주위의 만류를 듣지 않고 언젠가 그녀에게 고백할 날을 기다린다. 드디어 라리사의 생일날, 뭇 사람들 앞에서 황홀한 노래를 선보인 라리사는 세르게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나타내고, 두 사람은 볼가강 위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갖는데...


자세한 줄거리...

몰락한 귀족 여성의 사랑 <잔혹한 사랑 이야기 Zhestokij romans (A Cruel Romance)>

 

늦가을 비 내리는 날은 스웨터를 걸쳐도, 따뜻한 홍차를 마셔도 스산함이 가시지 않는다.

 마음을 뒤흔드는 영화 한 편 보고 싶다. 삼류 통속으로 흐르지 않는, 애절하지만 품격 있는 사랑 영화. 이럴 때 러시아 멜로 영화를 고르면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자작나무 숲에 눈이 내리고, 볼가강을 오르내리는 석탄선이 보이는 아름다운 옛도시에서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라면 더 말해 무엇 하겠는가. 엘다르라자노프의 1984년 작 <잔혹한 사랑 이야기>가 바로 그런 영화다. 
  볼가강변에 유람선이 도착하고, 집시 악단의 노래 속에 화려하게 성장한 결혼식 하객들이 보인다.

하얀 망토를 두른 건장한 사나이 세르게이(니키타 미칼코프)가 백마를 탄 채로 배에 뛰어들어, 신부 올가에게 꽃다발을 던진다.

이를 바라보는 올가의 동생 라리사(라리사 구제예바)의 가슴은 마구 뛴다.

라리사를 위해, 세르게이가 마차를 덜컹 들어 옮겨 준다.

부유한 사업가 크누로프, 라리사의 친구 보제파토프, 소심한 우체국 직원 율리가 이를 본다.

1년 후, 라리사는 세르게이의 배를 타고 황혼의 볼가강을 바라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세르게이는 아무 설명도 없이 사라진다.

라리사는 볼가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 정자를 오르내리며 세르게이를 기다린다.

낙엽이 휘날리는 언덕을 하염없이 걷는 스카프 두른 여인의 아름다운 자태를 본 게 얼마만인지.
  <잔혹한 사랑 이야기>는 라리사와 네 남자의 사랑싸움과 거래, 그로 인한 라리사의 죽음을 그린 비극이다.

 라리사는 “이 도시의 보석이자, 도시를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여자”라는 칭찬을 들을 만큼 아름답고 청순하지만, 몰락한 귀족 계급의 막내딸로 결혼에 모든 것을 걸 수밖에 없는 처지다.

 라리사를 넘보는 남자들은 많지만, 집안 형편을 눈치 채고는 외면한다. 라리사는 “이이상 치욕을 당하느니 가장 먼저 청혼하는 남자에게 가겠어”라고 자포자기하기도하고, “남자들의 물건이 될 바에야 가장 비싼 물건이 되겠어”라고 외치기도 한다.
  라자노프 감독은 이렇게 설명한다. “자본주의로 잠식되어 가는 볼가강 연안의 산업 도시가 배경이다. 당시의 러시아는 귀족층이 몰락하고 부유한 중산층이 새로운 지배 계층으로 떠오를 때였다”

                    

옥선희 영화칼럼니스트


몰락 직전의 러시아 귀족, 브스비치가문 가족표

나름대로 러시아 귀족가문이라 우기고있지만 그 실태는 확실치 않다.

 

브스비치

:가문의 후계자. 4명의 자식을 거느리고(?)있다. 나름대로 남편이 최범준씨라고 우기고있지만

 증명되지 않고 있다.

 

마이

:첫째딸. 말이 첫째딸이지 6살때 입양되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어머니가 로리로 키우고 있다 전해진다

 

호시

:둘째딸. 13살때 입양되었다.

 그동안의 사례와는 다르게 스스로 입양자처. 어머니에게 충성할것으로 전망되나 실체는 알수없다.

 어머니의 교육을 필요로 하고있다.

 

냠쯔

:셋째딸. 역시 대략 3살때 입양되었다.

 어머니의 의향에 의해 새침한 여자아이로 교육받았다.

 그러나 교육과정중 문제가 생겼는지 어머니에게 반발. 유일하게 어머니를 거스른 단 한사람.

 

홀리파이

:넷째딸. 5살때 입양되었다.

 한때 스포티 테니스 소녀로 키워졌으나 시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마검사 등극.

 산속으로 수련을 떠났다.

 

도도라떼

:다섯째딸. 10살때 입양되었다.

 부모의 동의없이 자매들이 꾸민 계락이라고도 볼수 있다.

 셋째와 무언가 있는듯하나 나머지는 모두 베일에 싸여있다.

 

팽돌이

:아들. 9살때 입양.

 쇼타로 키우겠다는 어머니의 전략이 돋보이는 교육을 받고있다.

 

*잔혹한 사랑이야기는  -<내게 행복을 준 여성영화 53선>-  에도 들어간 여성들에게 적극추천이 되기도 하였다.

 

 

제1장 여자들만의 비밀 이야기

1. 엄마는 여자를 좋아해 - 엄마와 세 딸이 찾은 행복
2. 8명의 여인들 - 여성들만의 비밀과 음모
3. 캘린더 걸 - 누드 달력을 만든 아낙들
4. 바그다드 카페 -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피운 꽃
5. 최애 - 두 여자 친구의 인생 회고
6. 검은 수선화 - 히말라야 수도원을 내려온 다섯 수녀
7. 작은 아씨들 - 네 자매의 사랑과 행복 찾기
8. 작은 아씨들 - 네 자매의 사랑과 행복 찾기
9. 작은 아씨들 - 네 자매의 사랑과 행복 찾기
10. 4월 이야기 - 첫사랑과 새 출발의 설렘


제2장 고전적인 사랑 - 로맨틱하거나 혹은 치명적인

1. 전망 좋은 방 - 낯선 여행지에서 싹든 영국 귀족 아가씨의 사랑
2. 파리의 여인 - 찰리 채플린의 여성 멜로물
3. 학이 난다 - 전쟁이 갈라놓은 남과 여
4. 잔혹한 사랑 이야기 - 몰락한 귀족 여성의 운명
5.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 북구의 모나리자
6. 세퍼레이트 테이블 - 사랑에 관한 남과 여의 태도
7. 버터필드 8 - 자아찾기에 실패한 콜걸의 비극
8.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SE - 강인하나 어리석었던 여인의 사랑과 삶
9. 매디슨카운티의 다리 - 중년에 찾아온 사랑
10. 분홍신 - 사랑과 예술에 희생된 발레리나


제3장 여자의 또 다른 이름, 주부, 아내, 엄마

1. 업 더 샌드박스 - 가정주부의 현실과 이상
2. 검은 물 밑에서 - 모성 부재의 공포
3. 영혼의 줄리에타 - 가정주부의 환상
4. 제2의 여인 - 재혼마저 파경에 이를 때
5. 가을 소나타 - 어머니와 딸의 애증의 세월
6. 해탄적일천 - 두 여성의 사랑 회고


제4장 여성의 성장

1. 마이 페어 레이디 SE - 거리의 소녀가 사교계 숙녀로 거듭나다
2. 소피의 세계 - 철학 입문의 즐거움
3. 투스카니의 태양 - 이탈리아에서 다시 찾은 행복
4. 녹원의 천사 - 귀족 남성들의 승마대회에 도전한 소녀
5. 리얼 우먼 해브 커브스 - 뚱뚱하다고 아름답지 않은 건 아니지
6. 웨일 라이더 - 고래를 타고 바다로 간 소녀
7. 빌리의 새 아침 - 최고의 여성 코믹 캐릭터를 만나다
8. 슈팅 라이크 베컴 - 우정과 사라오가 이해의 커브 볼
9. 5시에서 7시까지의 클레오 - 2시간 동안의 변화
10. 비밀의 화원 -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돈


제5장 다양한 사랑의 방식들

1.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 노년에 찾아온 사랑
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도쿄에서 마음을 나누어 갖다
3. 미,유,뎀 - 일처다부제의 행복
4. 그리고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 - 신은 여자 그리고 B.B.를 선물했다
5. 와니와 준하 - 순정 영화의 모든 것
6.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장애보다 사랑이 더 아프네


제6장 영화처럼 살다간 여자들의 이야기

1. 토끼 울타리 SE - 호주 원주민 여성의 삶
2. 프리다 -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이겨낸 화가
3. 베로니카 게린 - 범죄에 맞선 여기자
4. 여왕 마고 - 종교분쟁을 막으려 했던 아름다운 여왕
5. 엘리자베스 - 국가와 결혼한 여왕
6. 밴디트 퀸 - 도적에서 하원 의원까지
7. 맥라이언의 챔피언 - 남성세계의 벽을 깬 여성 권투 매니저
8. 샤롯 그레이 - 레지스탕스가 된 스코틀랜드 여성
9. 진흥의 여왕 - 캐서린 2세의 권력쟁취
10. 캐서린 제타 존스의 더 그레이트 - 캐서린 2세의 권력쟁취
11. 도미니카의 붉은 장미 - 독재정권에 맞서 싸운 세 자매
잔혹한 사랑이야기 외에도 다른 여성영화들도 보면 흥미로울것 같다 ^^

-<내게 행복을 준 여성영화 53선>-은???

(작품 소개 :

여성 영화의 범주를 정하는 게 쉽지 않았다. 아주 단순하게 생각해서 여성이 주인공인 영화 중에서 여성의 일상과 사랑, 우정, 직업 등을 보여주는 영화를 여성 영화로 보았다. 그 중에서 되풀이해 보고픈 영화, 볼 때마다 마음을 울리는 영화, 하고 싶은 말이 많은 영화, 토론의 장을 제공해줄 수 있는 영화를 골랐다. 필자 개인적으로는 이 시대, 이 나라에 여성으로 태어나 누릴 수 있었던 행복에 의미를 더해준 영화들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 소개 :

옥선희(저자): 15년 가까이 <한국일보> <중앙일보> <조선일보> <문화일보> 등의 일간지, <위드> <스크린> <샘이깊은물> <서울아이> <무비위크> <쎄시> <라벨르> <월간중앙> 등의 주간지와 월간지, KBS, SBS, 평화방송, 불교방송, 교통방송 등에서 좋은 영화, 비디오, DVD를 소개하는 칼럼니스트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는 <주간조선>과 등에 영화 칼럼을 연재 중이다. 서울 YMCA 영상문화위원, 으뜸과 버금 홍보부장을 맡고 있으며, 미디어세상열린사람들 영상팀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또한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등급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꼭 보고 싶은 여성 영화 50선」「비디오 베스트 렌트 500」과 수필집「나 왜 이렇게 행복하지?」등이 있다. )

 

" 잔혹한 사랑이야기중"
러시아의 유명한 희곡작가 오스트로프스키의 희곡에 바탕을둔

80년대 영화입니다.

대표적인 영화의 OST

{A tsygan idyot 집시가 간다 - Nikita Mikhalcov
Romanse o romanse 로망스에 관한 로망스 - Valentina Ponomaryova

(Lyubov - volshebnaya strana ) 사랑은 멀고 먼 나라에 - Valentina Ponomaryova}

 

이 영화를 볼 수 있는 곳;

http://drfa.co.kr/bbs/view.php?id=databass&page=1&page_num=8&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1958&category=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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