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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산행기

100921 허굴산(송정마을-x513m-x664m-허굴산-약수터-청광사-장단마을)

작성자명산|작성시간10.09.27|조회수218 목록 댓글 0

★허굴산★

 

1.산행구간   : 송정마을-x513m-x664m-허굴산-약수터-청광사-장단마을
2.산행일자   : 2010. 09.21(화요일)
3.산행거리   :
4.산행참가자 :혼자서
5.코스별 산행시각 

 

◎ 집(합천) 출발 (12:40)
◎ 송정마을(13:15)
◎ 들머리(13:20)
◎ 안동권씨지묘(13:25)
◎ 되바위(14:00)
◎ 장군바위(14:25)
◎ 용바위(14:45)
◎ 허굴산(14:55)
◎ 성터(15:00)
◎ 약수터(15:10)
◎ 청광사(15:25)
◎ 합천자연학교//장단 분교(15:45)
◎ 1026번 도로(15:50)
◎ 송정마을(16:00)

 

6. 산행기

 

◎ 집(합천) 출발 (12:40)
추석연휴입니다.
아침 06시 울산을 출발 고향에 도착하지만 그냥 집에 있으면 주점버리(주전부리를 뜻하는 경상도 사투리)만 하게 되니.....
별 도리가 없습니다.
해서 산에 갔다 오꾸마하고 집을 나섭니다.

 

◎ 송정마을(13:15)
합천댐을 오른쪽에 두고 금성동 마을로 들어서는데 대원사 금성산 가는길이라는 이정표를 뒤로 하고 장단교회 쌍암마을 을 지나는데 왼쪽 암

릉덩어리 즉 허굴산이 앞에 다가 옵니다.
어디서 출발할까 고민하다 우선 송정마을로 들어 가 봅니다.
하지만 들머리 날머리를 고민 송정마을 입구 창고 앞에서 뒤돌아 나와 쌍암마을 못가 허굴산 입구 1026번도로 갓길에 주차를 합니다.

◎ 들머리(13:20)
건너편의 암릉이 눈에 들어 오는데 약간의 설레임감 그리고 긴장감이 교차를 합니다.
먼저 옷을 갈아 입고는 곧장 개울물의 다리를 건너 들어 서는데 노오란 벼알갱이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 옵니다,. 
올해도 풍년이겟다는 생각을 하면서 산아래 접근을 하는데...
주변은 온통 밤나무 단지 입니다.
노오란 깃발에는 항공 방제라는 글을 쓴 흔적과 함께..
들머리를 찾는데....
산아래에서 오른쪽 시멘트 포장길따라 50여M 들어 서면 시그널과 함께 길이 열려져 있습니다.
마치 들머리는 밤나무 재배지가 아니고 잡나무 숲속입니다만 들어서는데 밤 하나가 길에 떨어져 있습니다.
길이니까 괜찮겠지 라면서 하나 주워 까먹어 봅니다.
하지만 영 개운찮은 밤맞입니다.
애터지게 지은 농사 우리가 하나둘 주워 먹으면 농사지은 농부님들은 헛농사가 될것이고....
또 항공 방제 했다니 온통 농양 투성이일거고....
그런데 왼쪽으로 이름모를 무덤을 두고 올라서는데 밤나무 단지 입니다.
하지만 들머리는 있는데 더이상 길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다시 빠구 합니다.
그리고 다시 찾아보지만 길이 없는건 분명합니다.
그래 언젠가 인터넷에서 본듯한 안동권씨 묘지.......
그런데 이곳에는 이름모를 묘지만 있고 안동권씨 묘지가 없으니....
다시 길가로 나갑니다.

밤나무 단지...

암릉

암릉

굴바위

암릉의 모습

암릉....

조망

되바위 앞 암릉

흔들바위(?)

흔들바위...

용바위(?)

◎ 용바위(14:45)
그리고 조금더 올라서면 밤나무 단지로 이어지는 시멘트 포장길....
그 시멘트 포장길 끝에는 안동권씨묘지가 3기나 있고....
그리고 그 왼쪽 밤나무 사이로 시그널이 팔랑거리며 들어 서는데...
온통  떨어져 있는 알밤입니다.
하지만 본체 만체 하면서 올라서지만 시선이 자꾸 가는건 사람의 마음이라 어찌할수 없나 봅니다.
그래도 애터지게 지은 농사라 라는 생각으로 올라섭니다.
오른쪽으로 또하나의 안동권씨 묘지를 지나 올라서는데 능선위로 올라섭니다.
소나무 숲길을 지나 처음으로 조망이 잇는 암르위로 올라서는데 장단리부터 차를 세워 놓은곳까지 시야에 들어 옵니다.
그리고 악견산이며 금성산까지도.....
다시 올라섭니다.
이따금 부는 바람에 바위 그늘밑에서 한참을 쉬어 가도 좋습니다.
이상한 모습을 한 암릉도..
그리고 서로 기대여 서있는 암릉사이로 난길따라...
그리고 암릉을 돌아가는길에 자일을 걸어 놓아 안전하게 이동할수 있도록한 배려도...
이따음 보여주는 허굴산의 정상 모습도..
그리고 오곡이 익어 가는 산아래 마을의 조망도 참 좋습니다.
이윽고 긴 암릉의 등위에 올라섭니다.
이정표에는 되바위라고 적혀있는 암릉
어느놈이 되바위인지 알수 없지만 ..
그래도 참좋습니다.
다시 이어지는길...
잠시 소나무 숲길이 이어지고 또 다시 나타나는 암릉
꼭 흔들바위 같습니다.
하지만 꿈쩍도 안합니다.
다시 출발합니다.
잠시 이어지는길 소나무 밭입니다.
나무 조용한 길의 암반...
쉬어 가기로 합니다.
혼자라 별 할잣도 없지만 그런대로 시원하게 느낄수 있는 곳....
그런데 어디선가 인기척이 들립니다.
해서 출발합니다.
용바위 오르는길에 사람한분을 만나는데 자기는 이곳 산아래 마을 사람이라며 소나무 분재를 재취하러 왔다며 소개를 합니다.
나도 이어 음에 사는데 산이 좋아 산에 왔다며 각자 갈길로 갑니다.
엄연이 불법 채취인데...
하지만 어쩜니까...
자일을 이용
그렇게 용바위에 올라섭니다.

조망

암릉과 바위

허굴산 정상(?)

올라온길.....

◎ 허굴산(14:55)
암릉위에 또 하나의 암릉에 날아온 흙과 흘러 내리는 불과 함께 풀이 자라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위치입니다.
보고 또 봐도 아름다운 조화입니다.
다시 출발해서 암릉 뒤쪽으로 올라서는데...
정상석이 하나 서있습니다.
이거 뭐지라면서 보니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장단리 54라고쓴 허굴산 정상석입니다.
지도에는 아직 허굴산 정상은 좀 남았는데....
왜 이곳에다 설치를 한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어째튼 정상석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다시 올라섭니다.
오른쪽 건너편의 암르위의 또다른 암릉은 운치를 더해만 가고....
내려다본 허굴산 정상석이 아쉬워 보입니다.
금성산과 악견산사이로 펼쳐지는 합천댐이 한눈에 들어 오고 그왼쪽으로 황매산과 모산재가 시야에 들어 옵니다.
오늘 금성산을 둘러서 내려올 생각이었는데 오늘은 허굴산으로 만족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말그대로 아껴두고 다음에 ㄸ호 와야겟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잠시후 왼쪽 청광사로 하산하는 삼거리에서 직진,  산불감시초소가 있는 허굴산 에 올라섭니다.'
대한산악연맹 대구시 열린산악회에서 세운 정상석....
허굴산 682m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 약수터(15:10)
이곳에서 555M까지 가서 장단리로 돌아 나와도 되지만 오늘은 약수터로 이동 청광사로 하산할생각으로 이곳에서 왼쪽으로 내려섭니다.
산성터를 지나 내려서는길 ...
기암절벽의 암릉을 지나내려서는길
언제 비가 왔는지 길이 곳곳 미끄럽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물소리가 나고...호스가 연결 되어 있는 석간수의 약수터에 내려섭니다.
말그대로 시원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약수를 받아 한 모금하는 순간 더위가 씻겨 나가는듯한 모습입니다.
그렇게 잠시 휴식후 내려서는데..

◎ 청광사(15:25)
길이 아주 좋습니다.
잠시후 또다시 밤나무 단지로 내려서는데..
이곳에도 온통 알밤으로 가득하지만 그냥 내려섭니다.
때론 길따라
때론 밤나무 사이로...
그렇게 내려서는데 청광사 로 내려섭니다.

◎ 합천자연학교//장단 분교(15:45)
잠시 청광사를 둘러 보기로 하는데...
암릉주변에 사칠릉 지워 놓고 있으며..
청국장 된장을 판다는 홍보문구도 있고....
그렇게 구졍하고는 청광사를 나서는데 청광사 입구의 암반이 참 멋잇습니다.
잠시 쉬다 나서느데...
길이 논가운데로  가다 개울을 건너 장단리로 이어집니다.
합천 자연학교 장단리 분교를 지나 1026번 도로를 따라 차량을 회수 합니다.
오는길에 합천댐에는 179m에 접근하는 수량을 차지 거의 만수위에 접근하는 많은 물입니다.   

쌍암마을 느티나무

쌍암마을 등산 안내도

허굴산의 모습

합천댐

1983년 12월 토목공사에 착공, 1988년 6월 본 댐 공사를 완공하고 그해 12월에 준공함으로 5년여의 대역사를 쓴셉입니다.
본 댐은 높이 96m, 길이 472m의 콘크리트 중력식 댐으로 7억 9,000만t을 저수할 수 있는 인공호수가 조성되었으며,
본 댐 하류 4.5㎞ 지점인 합천군 용주면 내가리에는 발전용량 10만kW(5만kW ×2기)의 제1발전소가 있으며, 하류 6.5㎞ 지점에서 끌어들인 물을 지름 5.2m, 길이 2.8㎞의 도수 터널을 통해 발전소까지 보내 95m의 높은 낙차를 이용하여 연간 2억 2,300만kW 의 전력을 생산한다고 합니다.
본댐 하류 19㎞ 지점에 있는 합천군 용주면 고품리의 조정지(調整池) 댐은 높이 33m, 길이 345m의 콘크리트 및 석괴(石塊) 혼합형 댐으로 저수량은 150만t이며,
댐 하류에는 발전량 1,200kW(600kW ×2기)의 소수력발전소인 제2발전소가 위치하며, 연간 1,050만kWh의 전력을 생산한다고 하는군요.
댐의 완공으로 연간 2억 3,400만kWh(1991)의 전력을 생산해 전량을 대구지역으로 송전하며, 부산·울산·온산·마산·창원·진해 등 낙동강 하류지역에 연간 5억 9,900만t의 각종 용수를 공급함과 동시에 연간 8,000만t의 홍수조절 능력을 갖추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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