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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에서 등기우편물은 접수 안해 주네요..

작성자신강문|작성시간06.05.22|조회수825 목록 댓글 13
안녕하세요? 전 101동에 입주한 김자원이라고 합니다.

저희가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는 주민이 부재시 경비실에서 등기우편물를 일단 접수했다가

찾아가곤 했었습니다. 대부분이 그러셨을 텐데..

그런데 오늘 부재중인 저희집에 우체국 등기우편물이 배달왔다가 경비실에서 수취 사인을

안해주어 도로 가져가고 내일 다시 방문한다고 붙여져 있더군요.

내일도 부재중이어서 집배원 아저씨께 전화를 해서 직장으로 보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제가 통화한 그 집배원께서는 참누리아파트 주민들과 이런 건때문에 전화를 자주 한다고

합니다.

경비원 아저씨께서는 등기우편물이 없어지면 책임지지 않기 위해 사인을 안해주는 것이겠지

만,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주민 불편이 가중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불편 겪은 분 또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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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전수연 | 작성시간 06.05.24 낮에도 tv만 보고있고... 택배찾으러 갔더니...tv보면서.. 저쪽 책상에서 이름찾아서 싸인하고 가랍니다..
  • 작성자전수연 | 작성시간 06.05.24 전에 아파트 경비아저씨들보면, 정원도 손보시고..택배가 무거우면 엘리베이터까지 들어도 주시고.. 아기있는집은 가져다 주시기도 하건만... 쫌 심해요...
  • 작성자이성곤 | 작성시간 06.05.24 우리 아파트 관리해주는 관리회사가 "태평양시스템"이라고 회사설립후 우리 아파트 처음 관리하는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know-how 많은 관리회사도 많이 있던데 하필이면......
  • 작성자이상우 | 작성시간 06.05.24 참, 문제가 많네요...회사 설립후 처음하는 일이라면 좀 못하더라고 열심히는 해야지....
  • 작성자신강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5.24 택배 찾으러 갔었던 적이 있는데, 사람 앞에 세워두고 10분 넘게 통화하시더군요.. 정말 답답해서......... 계속 이렇게 살 필요 없겠죠? 교체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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