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유행가

[스크랩] 여행을 떠나요 - 조용필 30th Anniversary Greatest Hits Part 3

작성자a3eum|작성시간26.06.22|조회수27 목록 댓글 0

30Th Anniversary Greatest Hits Part III 2000

 

 

'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 30주년 기념 음반 버전은 1998년 그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발매된

명반 조용필 30주년 기념 음반 Part 3에 수록된 곡입니다.

기존 원곡보다 더욱 파워풀하고 세련된 라이브 밴드 사운드로 편곡되어

많은 음악 팬들에게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세련된 편곡: 원곡의 신나는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위대한 탄생 밴드의 정교하고 강렬한 사운드가 더해졌습니다.

조용필의 30년 음악 인생을 집대성한 베스트 앨범 형태의 패키지로 발매되었습니다

.연주자들의 교본: 특히 드럼과 기타 연주자들 사이에서 라이브 연주용 악보와 교본으로 자주 활용됩니다.

 

 위대한 탄생 핵심 라인업 (30주년 앨범 세션)

 

최희선 (리더 / 일렉트릭·어쿠스틱 기타)부활의 김태원이 사부로 모시는 대한민국 락 기타의 거장입니다. 

CD 2의 '모나리자', '미지의 세계' 같은 강력한 드라이브 사운드와 화려한 기타 솔로를 주도했습니다.

 

이태윤 (베이스 기타 / 코러스)밴드 '부활'과 '송골매'를 거친 한국 음반 역사상 

가장 많은 베이스 세션을 녹음한 연주자입니다. 

수록곡 전반의 묵직하고 정교한 리듬 라인을 잡았습니다.

 

최태완 (피아노 / 키보드)가요계 최고의 건반 세션이자 작곡가입니다. 

CD 1의 '그 겨울의 찻집', '서울 서울 서울' 등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담당했습니다.

 

이종욱 (신디사이저 / 키보드)90년대 초반부터 최태완과 함께 트윈 건반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30주년 앨범 특유의 현대적이고 세련된 신스 팝/어덜트 컨템포러리 사운드를 디자인했습니다.

 

김선중 (드럼)이선희, 이승철 등 당대 최고 가수들의 앨범을 도맡았던 정상급 드러머입니다. 

락발라드부터 빠른 템포의 댄서블한 곡까지 완벽한 박자감과 에너지를 불어넣었습니다.


이 라인업이 완성한 30주년 Part 3 음반은 80년대 원곡들의 아날로그 기계식 

신디사이저나 드럼 머신 사운드를 배제했습니다. 

대신 5인조 정통 리얼 밴드 스튜디오 세션의 풍성하고 타이트한 인터록킹(Interlocking) 연주로 채워 넣어, 

조용필의 보컬과 함께 라이브 콘서트의 생동감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높은 음악적 평가를 받습니다.

 

 '여행을 떠나요' 가사 

푸른 언덕에 베낭을 메고
황금빛 태양 축제를 여는
광야를 향해서 계곡을 향해서
먼 동이 트는 이른 아침에
도시의 소음 수많은 사람
빌딩 숲속을 벗어나봐요.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의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x 2
(굽이 또 굽이 깊은 산중에
시원한 바람 나를 반기네
하늘을 보며 노래 부르세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의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x 2
여행을 떠나요.
즐거운 마음으로
모두 함께 떠나요.
아-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
계곡속의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x 3




https://www.youtube.com/watch?v=yHFIk3xbeQs&list=OLAK5uy_kFDZCeXmyFzNYumBT5JFwsHMxBPjsH55Y&index=2

 

30주년 기념 음반 Part 3 (30th Anniversary Greatest Hits Part 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