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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1996년 영화 '어느 멋진 날 One Fine Day' / For The First Time - Kenny Loggins

작성자a3eum|작성시간26.06.16|조회수46 목록 댓글 0

"For The First Time" by Kenny Loggins. A track from the CD "One Fine Day" - the collection of songs from the movie of the same name. 'One Fine Day' is a 1996 American romantic comedy-drama film directed by Michael Hoffman, starring Michelle Pfeiffer and George Clooney. Alex D. Linz and Mae Whitman play their children. The title comes from the 1963 song "One Fine Day" by Carole King, which is heard in the film. 이 곡은 1996년 George Clooney와 Michelle Pfeiffer 주연의 일상속에서 사랑의 진정한 의미와 소중함을 찾게 해주는 깊은 감동을 주었던 따뜻한 영화 "One Fine Day (어느 좋은 날") O.S.T 입니다. (한국은 1997년 개봉) 케니 로긴스(Kenny Loggins, 1948년 1월 7일 ~ )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다. 1966년 그리니치 빌리지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가수 겸 기타리스트 첫 데뷔를 하였고 1968년 정식 개인 성향 기타리스트 데뷔 앨범을 발표하였다. [옮김] For The First Time / 가사 Are those your eyes Is that your smile I've been looking at you forever But I never saw you before ​Are these your hands holding mine Now I wonder how I could have been so blind For the first time 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 I'm seeing who you are ​I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g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at love is love is For the first time Can this be real can this be true Am I the person I was this morning And are you the same you ​It's all so strange how can it be All along this love was right in front of me For the first time 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 I'm seeing who you are ​I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g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at love is love is For the first time ​Such a long time ago I had given up on finding this emotion ever again But you're here with me now Yes I found you somehow And I've never been so sure ​For the first time I am looking in your eyes For the first time I'm seeing who you are Can't believe how much I see When you're looking back at me Now I understand what love is love is For the first time 저 눈이 당신 눈인가요? 저 미소가 당신 미소인가요? 난 영원히 당신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하지만 전에는 당신을 제대로 본 적이 없었어요. 내 손을 잡고 있는 이 손이 당신 손인가요? 어떻게 내가 이렇게 눈이 멀었었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으로 당신의 눈을 바라보고 있어요. 처음으로 당신의 진짜 모습을 보고 있어요. 당신이 나를 바라볼 때,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보고 있는지 믿을 수가 없어요. 이제야 사랑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처음으로 이게 진짜일까요? 이게 사실일까요? 나는 오늘 아침의 나일까요? 그리고 당신은 여전히 당신일까요? 모든 게 너무 이상해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죠? 이 사랑은 줄곧 내 눈앞에 있었는데. 처음으로 당신의 눈을 바라보고 있어요. 처음으로 당신의 진짜 모습을 보고 있어요. 당신이 나를 바라볼 때,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보고 있는지 믿을 수가 없어요. 이제야 사랑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처음으로 아주 오래전, 다시는 이런 감정을 찾을 수 없을 거라고 포기했었는데. 하지만 당신이 지금 내 곁에 있네요. 네, 당신을 찾았어요. 어쩐지 그리고 난 이렇게 확신해본 적이 없어요. 처음으로 당신의 눈을 바라보고 있어요. 처음으로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됐어요. 당신이 날 바라볼 때 얼마나 많은 걸 보게 되는지 믿을 수가 없어요. 이제야 사랑이 뭔지 알겠어요. 처음으로 [구글 번역] 어느 멋진 날 One Fine Day, 1996년 제작 미국 | 로맨스/멜로/코미디 외 | 1997.02.22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09분 감독 : 마이클 호프먼 출연 : 미셸 파이퍼, 조지 클루니, 메이 휘트먼, 알렉스 디 린츠 [줄거리] 이혼하고 혼자 아이를 키우는 직장 여성 멜라니 파커(미셸 파이퍼)와 데일리 뉴스지 칼럼니스트 이혼남 잭 테일러(조지 클루니). 두 사람은 사랑에 신물이 나 있는 상태다. 각자의 아이들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 관계로 우연히 마주친다. 잭의 실수로 아이들이 소풍을 못 가게 되자, 직장에 매인 두 사람은 아이들을 맡길 곳을 찾다가 교대로 아이들을 돌보기로 한다. 하지만 둘의 핸드폰이 뒤바뀌는 통에 복잡해지고, 둘은 계속 상대방에게 마음에도 없는 독설을 퍼붓는다. 그러나 두 사람이 서로에게 끌리고 있다는 사실은 숨기고 있다. 그러다 두 아이를 맡은 멜라니가 잭의 아이를 잃어버리는 사건을 겪으면서 가까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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