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했던 소녀전선의 향기가 짙어서
리세 적당히 하고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이런종류 게임은 현질 진짜 물쏟듯이 붓지 않으면
무 소 중과금은 얼추 비슷해집니다..
애정가지고 하셔요 그래야 오래 즐깁니다
적당한 소과금 정도는 추천해요
이겜도 일섭 번역기 돌려보고 찾아보는 재미가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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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생구라 붕신오 작성시간 22.06.23 적당히 애정껏 과금해도 즐겜할 수 있다는 건 확실히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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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REALIS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23 ㅎㅎ 고인물이신것 같은데 팁좀 많이 올려주셔요
애정가지고 해보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생구라 붕신오 작성시간 22.06.23 REALIST 아니요... 전 그냥 빈수레가 요란한 것 뿐이고요.
진짜 고인물 분들은 우마무스메 마이너 갤러리라던가 채널 아카라이브 우마무스메 채널에 많이들 계세요.
이 분들은 코스가 직선이 어디서 어디까지인지 곡선이 어디서 어디까지인지.
그래서 매 챔피언스 미팅마다 적절한 메타가 어떤 건지.
어떤 스킬을 달아줘야 유효스킬이 되는지 또 그 경우 어디서 발동해야 제대로 유효스킬이 되는지까지 아시거든요.
그쪽 가셔서 공략글을 오래된 순으로 보면 거의 이 게임의 역사가 그대로 보이는 수준이에요.
언어의 장벽으로 초기부터 하신분들은 정말 경마의 기초부터 배워가면서 게임 배우셨다고 하더라구요.... -
작성자감귤타르트 작성시간 22.06.23 그냥 pvp신경안쓰면 무과금도 즐기는덴.지장없음
한국인은 이걸 용납못하기도하고 실제로 서폿카드에 따라 차이가 큰거니꺄 어쩔수없음 -
답댓글 작성자생구라 붕신오 작성시간 22.06.23 그리고 보면 그 챔피언스 미팅은 정작 내가 높은 랭크에 올라가서 싸울 수는 있는데도 마지막 결승전에서는 매칭운에 따라서 혹은 스킬 터지는 타이밍에 따라서 순전히 운으로 억까당하는 경우도 많은데 실제 한섭에서 열리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운빨 존망겜이란 말은 반드시 나올 게 뻔하고..... 그래도 별 수는 없으니 시간 지나면 적응하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