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굵게 써봅니다.
1주년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참여한 늙고 힘든 말붕이입니다.
3여신 앞에 4면으로 둘러 쌓여 있는거 보면서 감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재미있던 것이
릴레이 퀴즈였던 것 같습니다.
모두가 한번씩 참여해서 굿즈도 받을 수 있었고
말악귀 분들의 고로시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 매년 찾아오는 킹구리의 이벤트 참여후 늠름한 모습에 귀여웠습니다.
이번 굿즈도 나름 고퀄리였는데
작년에는 서폿카드였는데 뭔가 어디에 쓸지 몰라서 그냥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요렇게 카드를 담아 둘 수 있는 것을 선물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이번에는 위닝라이브에 힘을 팍 준게 느껴졌습니다.
솔직히 이거 볼려고 아침부터 기다렸던 이유였습니다.
거기에 콜라보 소식까지...
진짜 4주년 안갔으면 어떻게 할 뻔 했어...
살아 있어서 요캇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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