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의 장소에 (X) → 의외의 장소에서 (O)
이야기 나누고 싶은데… (X) →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O)
『해내겠다!』는 의지를 (X) → 『해내겠다!』라는 의지를 (O)
※ 직접 인용 맞춤법이 잘못된 사례(직접 인용(『』, ' ') 뒤에는 '~라는', '~라고' 사용)입니다.
음원 먼저 구매했다. (X) → 음원을 먼저 구매했다. (O)
※ 일본 더비에서 패배했을 때 발생하는 이벤트인데, 골인한 직후의 지문인데도 여전히 달릴 때의 기합 소리를 내고 있어 어색한 번역이 된 케이스입니다. (반대로 일본 더비에서 우승했을 때 발생하는 이벤트의 경우, 비슷한 장면에서 제대로 환호성 소리인 "(와아아아아아아~~~~!!!!!)"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후추 (X) → 후츄 (O)
트레이닝 회의하고 있었는데… (X) → 트레이닝 회의를 하고 있었는데… (O)
※ 컨디션이 '최악'인 상태에서 목표 레이스에 출전하려고 할 때의 대화인데, 왼쪽은 띄어쓰기가 누락(선언하지.『할 수 있을 만큼 → 선언하지. 『할 수 있을 만큼)되어 있고, 오른쪽은 반대로 불필요한 띄어쓰기가 한 칸 들어있는 상태(… 아, 아니야, → …아, 아니야,)입니다.
※ 레이스 출전이 막힐 예정이라는 시스템 메시지에서 띄어쓰기가 누락되어 있습니다. (클래식급3월전반 → 클래식급 3월 전반 / 클래식급3월후반 → 클래식급 3월 후반) 이전에 윈 바리아시옹의 육성 이벤트에서도 이런 버그가 있어서 제보드렸고 아직 수정이 안 되어 있는데, 오르페브르의 육성 이벤트에서 동일한 버그가 또 발생했네요.
즐겁고 즐거운 (X) → 즐겁고 재미있는 (O)
※ 이전 다른 우마무스메들의 경우엔 모두 "즐겁고 재미있는"이라고 번역된 부분이 오르페브르의 경우엔 "즐겁고 즐거운"이라고 다르게 번역되어 있어 제보합니다. (잊을 만하면 몇 달에 한 번씩 보이는 오역이었는데 오랜만에 또 나왔네요)
※ 마침표가 누락되어 있습니다.
※ 의도된 번역(조던 특유의 갸루어 말투 번역)인지 아니면 오탈자("여기까지 하고"인데 "여까지 하고"라고 오타)인지 아리송하긴 한데, 혹시 몰라 일단 가져와 본 케이스입니다. (아무리 봐도 "여까지"는 경상도 사투리지, 갸루어(혹은 인터넷 말투)는 아니라서...) 참고로 일본어 원문은 "あがってアイス食べよ。"로, "(기숙사에)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이나 먹자." 정도로 직역할 수 있는 문장이었습니다.
※ 육성 이벤트 목록에서 [◯◯◯◯ 후에・ ◯◯◯] 계열의 이벤트들은 메인 이벤트든 히든 이벤트든 관계없이 [공통] 탭에 들어가 있는 게 보통인데, 오르페브르의 히든 이벤트 2개는 [공통 랜덤] 탭에 들어가 있어서 제보합니다. 일본 서버에서도 저렇게 되어 있는지 아니면 한국 서버에서만 버그가 발생해서 엉뚱하게 저기로 가있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본 서버 계정에 오르페브르가 없어서 확인을 못 해본...) 이전까지의 우마무스메들의 경우엔 저런 이벤트는 예외 없이 죄다 [공통] 탭에 있었던 걸로 기억해서 일단 제보해 봅니다.
※ 마침표가 누락되어 있습니다.
※ 중계 멘트에서 띄어쓰기가 누락되어 있습니다. 여러 우마무스메 공통으로 모두 나타나는 문제이니 확인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남기고 싶다』는 집념. (X) → 남기고 싶다』라는 집념. (O)
※ 직접 인용 맞춤법이 잘못된 사례(직접 인용(『』, ' ') 뒤에는 '~라는', '~라고' 사용)입니다.
후훗,…. (X) → 후훗, …. or 후훗…. (O)
※ 문장부호 사용이 잘못된 사례입니다. 문장부호 사이에 누락된 띄어쓰기를 넣거나, 잘못 들어간 문장부호(쉼표)를 빼거나 하는 식으로 수정하시면 되겠습니다. (원문을 확인하질 못해서 어느 쪽이 맞는 지는 모르겠네요)
※ 직접 인용 맞춤법이 잘못된 사례(직접 인용(『』, ' ') 뒤에는 '~라는', '~라고' 사용) 21건 입니다. 다른 우마무스메들의 경우엔 인용 부호(『』, ' ') 를 해설이나 독백 지문에서나 가끔 사용하는 정도라서 이런 맞춤법 오류가 거의 없었는데, 버블검 펠로의 경우엔 해설이나 독백 지문은 물론이고 버블검 본인의 대사 등에서도 수시로 인용 부호를 사용하다보니 맞춤법 오류가 쏟아져 나오는...;;; 체감상 인용 부호를 쓴 경우 중에서 맞춤법이 맞는 경우와 틀린 경우가 4:6 정도 비율이었던 것 같습니다.
기존에 제보하던 사례들(해설이나 독백 지문)과는 달리 인물의 대사에서 직접 인용이 쓰인 경우엔 구어체니까 이걸 무조건 맞춤법에 안 맞춰도 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긴 했었는데, 마찬가지로 구어체(인물의 대사)임에도 맞춤법을 지켜서 번역한 케이스들도 만만찮게 많았던 거 생각하면 그냥 고치는 게 맞을 거 같아서 제보합니다. 그리고 일단 최대한 다 찾아보긴 했습니다만 여전히 놓친 케이스가 더 있을 수 있으니, 여건이 되신다면 한번 버블검 펠로 관련 이벤트 전수조사 해보시면 좋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