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의 내용:
현재 우마무스메 한국 서버의 홈페이지에서 캐릭터 소개란에 캐릭터가 추가되는 기준은...
- 우마무스메 : 육성 우마무스메나 서포트 카드가 인게임에 추가될 때
- 트레센 학원 관계자 : 관련 육성 시나리오가 인게임에 추가될 때
...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명확하게 밝히신 적이야 없지만, 4년간 쭉 지켜보니까 대충 이 기준으로 돌아가더라구요)
그런데 이 기준을 슬슬 바꿀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현재 캐릭터 소개가 추가되는 시점(육성 우마무스메 또는 서포트 카드 출시)은 실제로 인게임에 처음 등장(다른 우마무스메의 육성 스토리에 등장, n주년 특별 스토리에 등장, 홈 화면에 생일 대화 등이 추가 등등...)하는 시점보다 한참 늦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러다보니 일본 서버 정보를 아예 모르고 한국 서버만 하는 유저 분들이 종종 "얘는 어디서 온 누구인가요?"하는 궁금증을 표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게 됩니다.
(삼손 빅처럼 인게임 등장이 요원한 캐릭터의 경우, 일본 서버에서는 그래도 홈페이지에서 캐릭터 정보라도 볼 수 있지만, 한국 서버에선 캐릭터 정보가 업데이트되려면 앞으로 몇 년을 더 기다려야 할지 모르는 상황)
인게임에 나올 일이 없는 일부 트레센 학원 관계자(아카사카 미사토, 호소에 준코)의 캐릭터 정보 또한, 일본 서버 홈페이지에 공개된 일자를 기준으로 무려 4년이 지났는데 한국 서버 홈페이지에는 위 기준에 안 맞기 때문인지 아직도 안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서버에서 캐릭터 정보 공개가 된 시점을 기준으로 미래시(약 1년 4개월)만큼 지난 뒤에 한국 서버에서도 캐릭터 정보 공개를 하는 방식으로 바꾸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컨대 일본 서버에서 4주년 며칠 전에 공개됐던 우마무스메들(크로노 제네시스, 러브즈 온리 유 등)은 한국 서버에서도 4주년 며칠 전에 미리 홈페이지에 업데이트하는 식... 인게임에 육성 우마무스메나 서포트 카드가 추가되지 않은 시점이더라도 말이죠)
그리고 홈페이지에 새 우마무스메가 추가될 때마다 공식 카페에 "◯◯◯의 캐릭터 소개가 홈페이지에 추가되었습니다!" 하면서 글 올려서 알려주면 더 좋구요.
(초창기하고 다르게 요즘은 우마무스메가 추가 공개되는 시기가 1년에 많아봤자 3~5회 정도 뿐이니 부담될 일도 없으리라 봅니다)
게임 초창기에야 공개되는 우마무스메도 많고 인게임에 출시(하다못해 서포트 카드라도)되는 것도 빨라서 기존 방식으로 해도 딱히 문제가 없었는데,
이제 새로 공개되는 우마무스메 수나 출시 간격에도 변화가 많이 생기는 만큼, 슬슬 이 문제에 대해 한번 검토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 기타 첨부(스크린샷 / 동영상 등):
※ 그리고 건의 내용과는 별개로, 기존의 캐릭터 정보 업데이트 기준을 적용하더라도 그란 알레그리아의 캐릭터 소개가 홈페이지에서 누락되어 있습니다. (그란 알레그리아는 이번에 배포 SSR 카드가 출시됨) 확인해 보시고 누락된 캐릭터 정보를 업데이트해주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