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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 오마카세 육성 누락에 대한 내부 테스트 부실 및 보상안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작성자에셐|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SeibaGo 작성시간26.06.22 동의합니다. 운영진은 더 이상 침묵하지 말고, 최대한 빠른 공식 답변을 내주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퍼스트팽수 작성시간26.06.22 동의합니다.
  • 작성자 데나트 작성시간26.06.22 자율 트레이닝 도입 때문에 자동 육성은 사이게 측에서 도입을 막았다 이런 썰도 돌고 있긴 하던데
    나중에(29일 업데이트 이후)라도 이에 관해서 자세한 설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봅니다 ㅇㅇ

    해당 일자의 업데이트 내역 보고 이러이러한 이유로 자동 육성이 빠진 거였구나 추측은 할 수 있겠지만
    공식적으로 상황 설명을 해주는 거랑 유저들의 추측에서 끝나는 거랑은 엄청난 차이가 있으니까요
  • 작성자 킨센 작성시간26.06.22 그게 '누락'된 거라고 상당히 확신을 하고 계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 에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말씀하신 대로 단순한 실수인 '누락'이 아니라, 사전에 이미 계획된 '의도적인 제외'였다고 가정해 볼까요? 그렇다면 상황은 오히려 더 심각해집니다.

    기능이 들어오지 않을 것을 명확히 알고 있었으면서도 점검 전이나 점검 진행 중에 단 한 줄의 사전 공지조차 하지 않았다면, 이는 유저를 철저히 기만한 행위입니다. 게다가 의도적으로 제외한 기능인데 UI는 한글화를 해두고 비워두었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실수로 빠뜨린 '누락'이라면 치명적인 QA 부실이고, 알고도 숨긴 '의도적 제외'라면 명백한 유저 기만입니다. 어느 쪽이든 운영진이 소통을 방관하고 유저들에게 실질적인 피해를 주었다는 본질은 전혀 변하지 않아요.

    지금 우리가 짚어야 할 핵심은 '단어의 선택'이 아니라, 기능이 빠진 채로 들어왔음에도 3일 동안 입을 닫고 유저를 방치한 운영진의 대처입니다. 말꼬리를 잡으며 사태의 본질을 흐리려는 시도는 지양해 주셨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킨센 작성시간26.06.22 에셐 단 한 줄의 사전 공지도 하지 않았다
    그럴까요?
    먼저 업데이트에 앞서 4주년 조기 도입 내용을 공지한
    https://m.cafe.daum.net/umamusume-kor/Z4os/690?svc=cafeapp
    를 보면 중간에 써져 있습니다.
    "4주년 업데이트는 29일에 나눠서 진행된다"고
    그리고 업데이트 직전 올라온 공지를 봐도
    https://m.cafe.daum.net/umamusume-kor/ZBhu/211?svc=cafeapp
    자동 육성을 비롯한 각종 기능적 업데이트 내용은 없죠?
    솔직히 말해서, 공지가 좀 부족하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4주년 업데이트는 분리되어 29일에 온다고 따로 공지를 한 번 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저도 사실 15일에 "어? 왜 sp가 그대로 있지?"하고 바로 카페 와서 공지 찾아보고서야 그걸 확인했거든요
    그러나, 그럼에도
    결국 공지에 한다고 적지 않았고, 오히려 15일에 안 들어온다고 미리 알려뒀던 내용을 가지고 "중대한 기만이다", "실질적인 피해를 줬다", 그건 좀 맞지 않는 이야기 아닌가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꽤 중요한 내용이었고 그걸 마치 보험 약관 설명하듯 스리슬쩍 공지한 건 카겜의 명백한 잘못인 게 맞습니다.(계속)
  • 답댓글 작성자 킨센 작성시간26.06.22 에셐 하지만 그에 대해서 사전에 고지가 있었던 것도 명백한 사실이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이번에 업뎃될 거였는데 기술적 오류로 '누락'됐다" 라고 하시는 지금 주장도 맞다고 보기 어렵고, 그에 따라 그 연장선으로 펼치시는 주장들도 사실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다른 글에서 대만섭도 자동 육성 안 나오는 글에 반박하셨던데
    https://uma.komoejoy.com/news/detail?id=872f8dfde65e4261a0438b3907a45f26
    번체판의 27일 업뎃 예정 공지입니다
    번역 기능 쓰시면 문제 없이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여기에 자동 육성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나요? 없습니다
    결국 한섭이나 대만섭이나 지금 4주년 업뎃으로 자동 육성 못 받는 게 맞습니다
    그럼 결국 카겜이 가장 최신 공지에서 말했듯, 사이게임즈와의 협상 과정에서 모종의 일이 있었을 가능성이 큰 거죠
    사실 저는, 완전히 사견입니다만(이 부분은 좀 흘려보셔도 좋습니다), 아예 빠져버린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진작에 관련 UI도 다 들어오고 번역도 되어 있었는데, 그 모체인 컨텐츠의 이름이 번역이 안 되어 있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계속)
  • 답댓글 작성자 킨센 작성시간26.06.22 에셐 준비는 다 해놨는데, 사이게임즈와의 협의 결과 아예 한섭에는 도입하기도 전에 없는 기능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결론적으로는 처음부터 없던 걸로 치고 그냥 번역명도 갖다버린 게 아닐까... 이건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아무튼, 이걸 꼭 '누락'의 증거로만 볼 수 없다는 얘기가 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사이게임즈가 오마카세 육성과 자율 육성은 별도의 기능이라 답했기 때문에 자율육성 도입 때문에 빠졌다는 옹호는 맞지 않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율육성이 실제로 어떤 건지 본 사람은 여기 일반 유저 중에 아무도 없습니다. 뭐 물론 별도의 기능이긴 하죠. 켜놓고 하는 거랑 꺼놓고 하는 거라는 명학한 차이가 있으니.
    그러나 또 일본어판의 자율 육성 업데이트와 한국ㆍ대만의 자율 육성 업데이트가 같을지도 아무도 모릅니다
    그 문제의 답변은 저도 봤는데 그냥 "자주 트레이닝(=자율 육성)은 신기능입니다. 그 외에는 못 알려드립니다" 이게 사실상 끝이더군요
    이 정도의 답변을 가지고 남을 비판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습니다
    (계속)
  • 답댓글 작성자 킨센 작성시간26.06.22 에셐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꼬리 잡고 본질 흐리지 말라 하셨는데
    솔직히 지금 한 주를 cm이 쓴 글ㆍ댓글마다 찾아가서 비꼬는 듯한 댓글쓰면서 본질 흐리신 게 누구십니까?
    정당한 비판은 당연히 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약간의 비난이 섞이는 건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그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에셐님은 좀 정도가 지나치신 것 같습니다
    그것도, 공지도 제대로 안 읽어 보시고
    물론 첫댓에도 썼듯, 저도 제대로 안 읽어서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공격적으로 나서실 거면 얘기가 다르죠
    그럼 좀 공지를 꼼꼼하게 읽어 보시고 사실에 기반해서 비판하시는 게 맞지 않았을까요?
    대만섭 얘기도 틀린 얘기 하면서 다른 사람 무안하게 하신 거 아닙니까?
    이렇게 한주를 거의 도배하듯 하시는 게 진짜 본질 흐리는 거 아닙니까?
    저는 한 주 보면서 저 사람은 분탕치러 왔나? 했다가 이제 이렇게 제대로 글 쓰시는 것 보고 아 원래 양식이 있는 분인데 순간 화가 좀 많이 나신 거였구나 하고 겨우 이해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에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킨센 킨센님의 의견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남겨주신 내용은 공식적인 팩트와 모순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5월 공지가 사전 고지라고 하셨지만, 카카오게임즈는 6/18 사과문을 통해 "15일 업데이트 전에 안내드리지 못해 사과드립니다"라며 '사전 안내 누락'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운영진 스스로 무통보를 인정했는데, 이를 사전 고지가 있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해당링크 : https://cafe.daum.net/umamusume-kor/Z4os/721

    대만 서버 공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해당 공지에는 자동 육성의 탑재나 제외에 대한 언급 자체가 아예 없습니다. 이를 두고 대만도 안 들어오는 것이 맞다고 단정 짓는 것은, 업데이트가 진행되지 않은 현시점에서는 섣부른 추측에 불과합니다.

    결국 우리가 짚어야 할 핵심은 명확합니다. 6/15 패치 직후부터 지금까지, 유저들이 TP 반값 이벤트에서 겪는 실질적인 시간 및 재화 피해가 매일 '누적'되고 있다는 팩트입니다. 추측보다는 이러한 명백한 피해 상황과 운영진의 소통 부재라는 본질을 먼저 봐주셨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에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킨센 저 역시 같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로서 감정 소모하며 싸우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NEKO런치 작성시간26.06.22 미리 오마카세 육성에대한 공지도 없었고 오마카세 육성이 뭔지에대한 내용소개도 없었던것 보면 처음부터 자동육성이 29일 들어오니 없어질 오마카세 육성은 생각안한건 아닐까요? 29일에 보고 화낼 준비는 해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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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유일신의성검 작성시간26.06.22 일단 29일까지 번체서버랑 비교하면서 지켜봅니다
    안 그래도 트레센 글로벌로 노는 사람인데 혼날 준비나 해두십쇼
  • 작성자 육군당직시령 작성시간26.06.22 동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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