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답하고 싶은 우마무스메는 단연코 '사쿠라 바쿠신 오'
데뷔전 승리와 스프린터즈S 2연패를 했던 나카야마 우마무스메 스테이크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단거리뿐 아니라 1,800m의 짧지 않은 거리에서도 흩날린다 벚꽃!
승리모션은 역시 반장답게 모범생답게 해야겠죠?
제가 사쿠라 바쿠신 오에게 주고 싶은 초콜릿은?!
아무래도 초코디핑 벚꽃떡(사쿠라모찌)입니다.
맛 좋고! 색 좋고! 향 좋고!
나무랄데가 없는 초콜릿이죠!
씩씩하게 돌진할 뿐입니다!
3,600M의 레이스를 제패하는 그날까지!
여담이지만 제가 받고 싶은 보답은... 그저 웃는 얼굴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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