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처럼 달달한 이 시즌에는 어울리는
우마무스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사랑스럽지만 단연코 저에게는
웨딩 카렌짱이 어울린다고 떠올렸습니다!!
초콜릿처럼 달달한 계절에서 조차
승리를 위해 브라운 색을 띄우는 더트를
파헤친 웨딩 카렌짱이 너무 대견한것 같습니다!
페브러리스테이크스 G1 우승은 카렌짱에게도 저에게도 초콜릿보다 더욱 값진 달콤함이였던 것 같습니다 ㅠ (재도전을 간신히 해서 승리!)
달콤한 계절 더트G1에서 화려하면서도 달콤한 레이스를 펼쳐준 카렌짱에게
직접 만들어줄 수는 없지만 겉은 꽃처럼 화려하면서도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지닌
아몬드 초콜릿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페X로 로X)
초콜릿 선물을 받고 사시사철 멋진 레이스를 카렌짱이 펼쳤으면 합니다! 카렌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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