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25주간 수요일
독서 : 잠언(30,5.8) - “하느님의 말씀은 모두 순수하고 그분께서는 당신께 피신하는 이들에게 방패가 되신다.” “저를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하지 마시고 저에게 정해진 양식만 허락해 주십시오.”
복음 : 루카(9,1.2.3.6) -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시어,”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보내시며, 그들에게 이르셨다.” “어디에서나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쳐 주었다.”
▶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전도여행에 파견하셨을 때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떠나기를 바라지 않으셨습니다. 제자들이 하느님께 온전히 의지하는 법을 배우도록 하려는 의도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에서 “하느님의 법”이라는 표현이 의미하는 것은 곧 하느님의 뜻입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하셨던 것처럼 우리 자신을 하느님의 손에 온전히 맡기고, 예수님과 더불어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라고 말씀드리도록 부르심 받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뜻은 당신이 온갖 좋은 선물의 근원이라는 사실을 우리가 깨닫기를 바라십니다. 그분은 우리네 성실한 기도에 기쁨으로 응답하십니다!
※ 창조시기-생태적 회개 실천사항
" 동네 산책하며 쓰레기 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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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미영 마리아 작성시간 24.09.25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시어, 모든 마귀를 쫓아내고 질병을 고치는 힘과 권한을 주셨다.(루카9.1)
주님. 저희들에게도 주님의 뜻을 펼칠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사랑합니다. -
작성자윤해심 도미니카 작성시간 24.09.25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자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옷도 지니지 마라, (루카 9,3 )
평화를 빕니다 ~~♡♡♡ -
작성자김세미가-젬마 작성시간 24.09.25 “어디에서나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쳐 주었다.”
평화를 빕니다. -
작성자이기완 토마스 아퀴나스 작성시간 24.09.25 하느님의 뜻
쓰레기 줄이기
감사합니다 ~+ -
작성자공 율리엣다 작성시간 24.09.25 아멘.
현실의 무게에 짓눌려
예수님의 뜻을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감사합니다.